<모셔 왔어요>어린이는 우리보물 우리희망꽃중에꽃 어린이는 우리보물린넨처럼 시원하게 무럭무럭자라거라 우리희망 새싹들아이세상의 주인이며 보석같은어린이들 무럭무럭 자라거라날갈수록 세상살이 변하여도우리들이 지켜줄께 아이들아
첫댓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린이날 외출하셔야죠 이트님 어린이 날이니까.린나이 가스벨브 잠그는 것도 잊지 마세요 꼭이요이왕이면 남편아닌 내편 잊지말고 데리구 다니세요.날이 날이니만큼 남편아닌 내편도 애들이니 손 꼭잡고 다니세요.늙으면 애된대요 ㅎㅎ
어린이날 손주네 식구들 와린나이에 지지고 볶아서이 따만한 상에 가득 차려날쌔게 맛나게 먹고서 금일봉 주고 받았어요 ㅎ
프란치스코님 안녕하세요나이 먹으면 애 된다는말이 맞아요 ㅎ저도 가끔 어린이 같은 생각을 해요 나이 들 수록 서로 위함이노후 생활이 부드럽고 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가능하면 싫은 소리 잔 소리를 안하려 노력한답니다 프코님 밤이깊어 갑니다오늘 미리내 성지 순례를다녀 왔어요 오늘 5/6 이김대건 신부님 성인품에오른지 42주년 기념일이라김대건 신부님 성당 앞에서야외 미사를 드리는 뜻 깊은날이였어요 그 곳에서. 은혁이와 울손주들 위해서기도 했어요 프코님 건강 축복과평화를빕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손주들 다 컸을라나요
감사합니다아들이 결혼한지8년만에 낳아친손주는 아직 초6학년외손주는 다 커서 직장 다녀요 ㅎ편한 밤 고운 밤 되세요
첫댓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린이날 외출하셔야죠 이트님 어린이 날이니까.
린나이 가스벨브 잠그는 것도 잊지 마세요 꼭이요
이왕이면 남편아닌 내편 잊지말고 데리구 다니세요.
날이 날이니만큼 남편아닌 내편도 애들이니 손 꼭잡고 다니세요.
늙으면 애된대요 ㅎㅎ
어린이날 손주네 식구들 와
린나이에 지지고 볶아서
이 따만한 상에 가득 차려
날쌔게 맛나게 먹고서 금일봉
주고 받았어요 ㅎ
프란치스코님
안녕하세요
나이 먹으면 애 된다는
말이 맞아요 ㅎ
저도 가끔 어린이
같은 생각을 해요
나이 들 수록 서로 위함이
노후 생활이 부드럽고 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가능하면
싫은 소리 잔 소리를
안하려 노력한답니다
프코님 밤이깊어 갑니다
오늘 미리내 성지 순례를
다녀 왔어요 오늘 5/6 이
김대건 신부님 성인품에
오른지 42주년 기념일이라
김대건 신부님 성당 앞에서
야외 미사를 드리는 뜻 깊은
날이였어요 그 곳에서.
은혁이와 울손주들 위해서
기도 했어요
프코님 건강 축복과
평화를빕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손주들 다 컸을라나요
감사합니다
아들이 결혼한지
8년만에 낳아
친손주는 아직 초6학년
외손주는 다 커서
직장 다녀요 ㅎ
편한 밤 고운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