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Wrestle_
첫댓글 ㅠㅠ
ㅜㅠ
자궁은 왜 열리는 건가... 이유가 없어도 그냥 열리기도 하나....ㅠㅠ
애기낳아보니..진짜이건낳아본자만이알수있는감정인듯내자식없으면앞으로살수가없을것같아ㅠㅠ
222 낳아보니 감히 헤아질수 없는감정일듯...글만 보는데도 눈물난다..
못 읽겠어요.. 가슴 아프다
ㅠㅠㅠㅠㅠ
두분의 아픔이 조속히 작아질수있기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이 흐릅니다. 두 분 잘 추스리시길....
적어도 10년은 지나야지 조금씩 괜찮아지시는듯... 경험담...옆에 자식도 힘듦...근데 그 자식은 잘 안보이는듯...
어찌 헤아릴 수 있을까...ㅠㅠㅠㅠ
아무런 잘못을 하지 않았지만 죄인이 된 것만 같은 죄책감...
ㅠㅠㅠㅠㅠㅠㅠ
첫댓글 ㅠㅠ
ㅜㅠ
자궁은 왜 열리는 건가... 이유가 없어도 그냥 열리기도 하나....ㅠㅠ
애기낳아보니..진짜이건낳아본자만이알수있는감정인듯
내자식없으면앞으로살수가없을것같아ㅠㅠ
222 낳아보니 감히 헤아질수 없는감정일듯...글만 보는데도 눈물난다..
못 읽겠어요.. 가슴 아프다
ㅠㅠㅠㅠㅠ
두분의 아픔이 조속히 작아질수있기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이 흐릅니다. 두 분 잘 추스리시길....
적어도 10년은 지나야지 조금씩 괜찮아지시는듯... 경험담...옆에 자식도 힘듦...근데 그 자식은 잘 안보이는듯...
어찌 헤아릴 수 있을까...ㅠㅠㅠㅠ
아무런 잘못을 하지 않았지만 죄인이 된 것만 같은 죄책감...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