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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정인준 신부 강론 스크랩 6월 6일 (녹) 연중 제9주간 토요일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것을, 모두 다 넣었기 때문이다.” 정인준 파트리치오 신부
stellakang 추천 1 조회 80 26.06.06 03:5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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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6 06:12

    첫댓글 아멘 신부님 stellakang 님 고맙습니다 🙏

  • 26.06.06 07:13

    아멘
    감사합니다

  • 26.06.06 08:54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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