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시간 속에서기다림의 시간 속에서진정 사랑이 무언지를 배웠습니다.가리워진 아름다움을 볼수 있는 사람만이사랑을 꽃피울 수 있습니다.기다림의 시간속에서아직 피지 못한 꽃일지라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울산 대운산
그대의 얼굴을 닮은 보름달이 떠오를 때까지나무도 꽃도 숨죽이는 밤을 기다림으로 채워갑니다.
아름다운 것들은다 저마다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아름다운 사랑으로 거듭나기 위한기다림의 시간 속에서 내 가슴은 꽃이 됩니다.그대가 곁에 없어도나는 그대를 사랑합니다.사랑으로 기다릴 수 있는 오늘이 있어나는 사랑으로 모든 것이 됩니다.오늘도 달빛은 느리게제 모양을 만들어 갑니다.보름달 밝게 떠오르면달빛을 따라 온 그대를달빛 환한 미소로 나는 맞이할 겁니다.좋은글 중에서
출처: 프른 들판 원문보기 글쓴이: 靑原 任基石
첫댓글 나는 매일 꽃을 키우고 사랑을 줍니다...나의 사랑은 그렇게 온 자연을 품는 거네요...ㅎ
누구든 기다리게 하면 안됩니다. ㅎㅎ~
첫댓글 나는 매일 꽃을 키우고 사랑을 줍니다...
나의 사랑은 그렇게 온 자연을 품는 거네요...ㅎ
누구든 기다리게 하면 안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