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 나온 복학생 아저씨가 된지 벌써 1년반이 지나니까, 예비군 가라고 하네요.
그래서 훈련소 퇴소하고 받은 군복을 찾아보니까, 쌔~겁니다.
그래도 전역마크는 달고 가라는 주변애들의 말에 개구리마크 박으려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공익 나와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잘 모르겠어서 여쭤보는데,
오바로크 치는 곳 어딘지좀 알려주세요. 청량리역에 있다고 하는데 자세히는 어딘지 모르겠어서요.
그래서 그런데 혹시 청량리역 근처에 군복 오바로크 치는 곳 위치 아시는 분 알려주셨으면 해요^^//
첫댓글 동네 세탁소 가서 하셔도 되고요! 강변역에도 있습니다.
ㅡㅡ; 동네 새탁소나 요즘은 마트에도 세탁소 입점해있는곳 많터군요...거기도 가능할겁니다.
개구리마크가 있으시면 그냥 세탁소 가시면 되는데 없으시면 흠...역주위에 있지 않을까요? 청량리 보면 군인들 많은데;
아마 없어진거같아서요. 그거 사서박아야할거같아서그래용.//
청량리역에 있엇던거 같은데 위치가....으음....
용산역 앞에도 있습니다
개구리 마크 없이 예비군 훈련 오는 분들도 많아요.
딴소리지만 제가 군대에서 오바로크병이였어요 열라 일과시간에 작업하고 일과끝나고 남들 다 쉬는시간에 오바로크 친다고 x뱅이 치던때가 생각나는군요 뭐 상병쯤되서는 빨리쳐준다는 명목아래 고참들 한테 라면1개씩 제공받았지만서도..ㅋ
개구리 없어도 별 상관 안하지 않나요? 훈련 받으러 가보면 없이오는 사람들도 많던데...
없는 사람 많구요..심지어 고어텍스입고 오는분도 있어요
오버로크 필요 없는데
뭘 그런걸 돈을 들이시나요,,, 그냥 친구옷 빌려입으시면 될듯요 ㅋ
예비군 복장만 제대로 갖춰가면, 마크 없어도 훈련 받을 수 있어요.
안하시고 가셔도 뭐라고 안그래요~~
남의 옷 입고 가도 구분 못 하는데 오바로크까지 신경 안 씁니다~그냥 가면 돼요
아 감사합니다^^ 역시 비스게 짱이예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