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톤 빌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적시장 마감일에 제이든 산초를 놓고 협상을 이어간다.
에미 마르티네스와는 별개의 거래지만 같은 자리에서 대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두 거래 모두 합의를 시도하고 있다.
산초는 오늘 자신의 미래를 결정해야 하며, 그렇지 않다면 비유럽 구단으로 이적할 것이다.
에미 마르티네스는 아스톤 빌라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합류를 원한다고 전했다.
유나이티드와의 개인 조건은 합의되었으며, 경기 이후 다시 한 번 분명한 메시지를 전한 것이다.
산초를 포함해서 협상이 이어지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라먼스 영입을 놓고도 적극적인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아스톤 빌라는 마르티네스가 떠날 경우 라먼스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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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맨유와 빌라, 에미 마르티네스와 제이든 산초 이적 협상 중|작성자 carras16
첫댓글 둘이 스왑이면 맨유입장에서는 나쁘지않은데
92년생 골리라 훔..
반데사르 케이스 생각하면 나쁘진않아보이긴하는데..
산쪽아 좀 나가라
산초 포함딜이면 찬성 무조건 찬성 산초가 더 보기싫음
둘 스왑하고 마르티네스가 주급 좀 낮추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