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구정이 뭔지 하고 지난세월이 이제는 습관화되었어요 물론 오랜시간을 멀리서 살다보니 똥그랑땡이고 호박전이고 마켓에가면 언제나있어 그냥 사다먹던 것이라 그러한 낭만이 없어진지 오래되었네요 . 그저 구정이라하니 구정인가 ?하고 지내고 있어요 점점 살면서 정도 옛 감성도 다 없어지는듯합니다. 저는 늘 안타까워하지만 모두가 그러니 혼자만은 아무것도 할수도. 없는 분위기라 . 오늘은 구정이라하네요 건겅떡 먹을 기회가 생긴것 같아 해가 뜨기만 기다립니다. 많이 추운날씨 건강 유의하시면서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첫댓글 구정이 뭔지 하고 지난세월이 이제는 습관화되었어요
물론 오랜시간을 멀리서 살다보니 똥그랑땡이고 호박전이고
마켓에가면 언제나있어 그냥 사다먹던 것이라 그러한 낭만이
없어진지 오래되었네요 . 그저 구정이라하니 구정인가 ?하고
지내고 있어요 점점 살면서 정도 옛 감성도 다 없어지는듯합니다.
저는 늘 안타까워하지만 모두가 그러니 혼자만은 아무것도 할수도.
없는 분위기라 . 오늘은 구정이라하네요 건겅떡 먹을 기회가 생긴것 같아
해가 뜨기만 기다립니다. 많이 추운날씨 건강 유의하시면서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그른가요? 저는 아직도 젖어 살아 마켓에 파는건 덜 맛있어요. ㅎㅎ역시 집집마다 손맛이 일품인듯 직접 푸짐하게 만들면 가족이 다들 좋아라해요~~^^ 그곳
미국에서는 명절 느낌 더 덜하지요?여긴
내일까지 긴 연휴 즐기고 또 강추위라서
매서워요~^^
30년 잘 하셨어요
저는 40년하고 끝냈네요
근데 조금 아니신데요
이케 많이,,,,,,
수고하셨고 복된 날 되세요
안그래도 남편왈!!
제가 본능적으로 하던습관이 있다고 ㅎㅎ 그런데 하길 잘했어요. 5가지 하던걸 2가지만해서 한산하다 싶었는데 다들 잘 먹어주더라구요~~^^덕분에
몸은 훨씬 편해졌지요~
나물도 두가지만 해서
같이 잘 먹었답니다~^^
@판명희 잘 하셨어요
이젠 이렇게 되어가는거 같아요
큰며느리로 명절 보내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저희는 주말에 미리 나물이며 전 몇가지해서 실컷먹고 콘도로 와서 쉬고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잘하셨네용~^^
눈내리고 살얼음에 경보알림이 계속떠서
놀러 나가신분들 조심히 오셔용~^^
우와~ 직접 만드신 동그랑땡 쪼금이 아니고 많~~은데요~ ㅎㅎ 이제는 간소하게 단촐하게~ 아예 패스도 예사로운일이 되었네요~^^ㅎ
최소량이라 이번은 가벼웠어용~^^헤헤
뭐든 잘 하시네요.
아이공~과찬이셔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