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에서 마시막 그림 (박광호)
무화과
신정주(본명 신경희)
꽃없이 열매다는 너의 진한 아픔으로
동정녀 마리아의 초상을 본다
헤릴 수 없이 밤을 지켜
커간 나의 사색도
차츰
성숙으로 가까워지는
거인으로 발듣움.
처녀시절에....
첫댓글 모두가 그러하리니 당연히 너도... *^^*
화두가 어럽습니다...^^
첫댓글 모두가 그러하리니 당연히 너도... *^^*
화두가 어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