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름터 꿈키움 여행으로 꿈을 키워요.
- 대전동광초, 진로교육 정책연구학교 운영-
대전동광초등학교(교장 배진희)는 작년‘진로교육 집중학년학기제 시범학교’선정에 이어 올해는 ‘대전시교육청 학생진로교육 정책연구학교’에 선정되었다. 이에 2018년 3월 1일~2019년 2월 29일 2년에 걸쳐 전교생들에게 『진로주제중심 교육프로그램 구안·적용을 통한 진로개발역량 신장 방안』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진로교육을 펼치게 되었다.
진로교육 활동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10월 둘째주를 꿈키움 주간으로 정하고 10월 8일 독서축제, 10월 10일 놀이한마당, 10월 11일 4차산업혁명 부스체험 및 여행작가 초청 강연, 10월 12일 학급별 학예발표회 및 샌드아트 전문가 초청 공연 등 다채로운 축제의 장을 마련하였다.
또한 10월 31일 수요일 5교시에는 효율적이고 특색있는 진로교육 활동을 공유하기 위해 인근 8개 초등학교 교사 및 교육청 관계자들을 초청하는 수업 공개 행사를 개최한다. 이어 11월 첫 주에 대전교육연구원 주최 연구학교 박람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꿈키움 축제 기간 뿐 아니라 지난 1학기에도 다채로운 진로행사를 운영하였다. 숲해설가 초청 ‘학교숲 생태교실’, 시각장애인 음악가 초청 ‘진로토크쇼’, 대덕밸리 연계 ‘창의과학탐구교실’, 교육재능기부 단체인 JA KOREA 연계 ‘경제교육 및 시장체험’, 지역 서점 연계 ‘책방나들이’, 대전청소년 위캔센터 체험 활동, 동아마이스터고 연계 ‘로봇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꿈을 꾸고 꿈을 키우는 힘을 기를 수 있었다.
대전동광초등학교 배진희교장선생님은 “이러한 꿈키움 진로교육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학교구성원 및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공동체 속 진로활동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경험을 제공할 뿐 아니라 직업과 관련한 지식 및 생생한 경험담을 듣는 기회가 되고 나아가 개인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는 능력을 신장시킬 것이라 여겨진다. ” 고 말씀하셨다.
대전동광초등학교 교사 김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