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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계 11:1)
천사가 요한에게 성전을 측량하라고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었다. 요단강 계곡에서 자라는 이스라엘의 갈대는 길고 똑바로 크기 때문에 길이를 재는 자로 쓰기에 알맞았다. 천사는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라고 하였다. 본문에서 "지팡이 같은 갈대"라고 표현된 이 도구는 당시 고대 근동 지역에서 사용되던 '자(Ruler)'또는 '측량 도구'를 의미한다.
물리적 배경:고대 중동의 강가(특히 요단강이나 유브라데강 등)에서 자라는 갈대는 매우 곧고 단단하여 가볍고 견고한 '자'로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이었다. 보통 한 개의 갈대의 길이는 약 3미터(여섯 규빗) 정도였다.
영적·상징적 의미 (하나님의 말씀, 성경):예언서와 계시록에서 갈대가 측량의 도구로 쓰였다는 것은 '기준(Standard)'을 의미한다. 헬라어로 자를 뜻하는 '카논(Kanon)'에서 오늘날 성경을 뜻하는 '정경(Canon)'이라는 단어가 유래했다. 즉, 갈대는 인간의 생각이나 세상의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과 진리의 기준'을 상징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성전을 깊이 연구하라는 것이다.
① 소유권의 주장과 구별 (Securing & Ownership)
고대 사회에서 자신의 땅이나 재산의 경계를 자로 재는 것은 "이것은 내 소유다"를 확정하는 행위였습니다. 즉,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라는 것은 세상의 악과 심판으로부터 이들을 하나님의 소유로 구별하시겠다는 뜻입니다.
② 보호와 보존 (Protection & Preservation)
계시록 11장 2절을 보면 성전 바깥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이방인에게 주어 짓밟히게 놔두라고 하십니다. 반면 측량함을 받은 성전 안과 경배하는 자들은 철저히 보호받습니다.
이는 환난과 핍박의 때에 세상(바깥마당)은 영적으로 황폐해질지라도,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성도들의 영혼과 신앙(안마당)은 하나님께서 끝까지 지키시고 보존하신다는 약속입니다.
③ 신앙의 적격성 심사 (Evaluation & Judgment)
측량은 기준(갈대)에 미달하는지, 부합하는지 평가하는 '심사'의 의미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절대적인 기준 앞에 "과연 참된 성전인가?", "참된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를 가려내시는 엄격한 영적 조사를 뜻합니다. 외형만 그리스도인인 자(바깥마당)가 아니라, 중심을 다해 경배하는 자(안마당)만이 이 측량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성전을 측량하는 의미는 무엇인가?
요한이 계시를 볼 당시에는 예루살렘의 성전 건물은 이미 파괴되어(A. D. 70) 세상에 없었다. 그런고로 요한계시록 11장 1~2절이 예루살렘 성전을 자세히 살피라는 말씀은 물론 아니다.
그렇다면 요한이 측량하라고 명령을 받은 성전은 어떤 성전인가? 그것은 하늘 성소일 수밖에 없다. 하늘 성소야말로 요한계시록의 중심 사상이다. 하늘 성소는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곳이요, 우주의 중심이며 그리스도께서 중보하고 계시는 곳이었다. 그렇다면 그런 하늘 성소와 제단과 사람들을 측량한다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측량한다는 것은 "자세히 살피고 평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계10장에서 대실망을 경험한 초기재림성도들에게 그들의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있는 것이다. 성소(성전)에 관한 문제를 깊이 연구하는 것이다. 계시록 10장에서 “작은 책” 다니엘서를 연구한 결과 ‘단 맛’과 ‘쓴 맛’을 보게 된 후, 예언의 해석과 적용을 다시 해야 된다고 하였는데, 특히 재림 운동과 관련된 2300주야 예언은 성소(성전)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풀리지 않을 것이므로, 성소 문제를 깨달은 후에야 다시 예언할 수 있음을 예시하고 있는 것이다. 1844년의 대실망을 경험한 일단의 무리들이 좌절하여 갈 바를 알지 못하고 있을 때에 하이람 에드슨이라고 하는 감리교 목사가 하늘에서 진행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소 봉사와 지성소 봉사를 깨달은 후에 저들의 실망의 원인과 이유를 발견하고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어 다시 예언을 연구하면서 놀랍고도 큰 역사를 이루게 된 것이다.
하늘성소에 대한 연구야말로 그들의 영적인 위치와 하늘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바른 이해, 그들의 살길과 갈길을 제시해 주는 영적 나침반이되는 것이다.
반대로 하나님의 진리의 보고, 계시의 총체가 담겨있는 하늘성전은 사탄이 가장 공격하고 파괴하고 싶어하는 장소일 것이다.
“성전 바깥 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은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그들이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계 11:2)
마흔두달동안 성전 바깥마당이 짓밟히리라는 예언이 이어진다. 년으로 계산하면 3년반, 달수로 계산하면 42달, 일수로 계산하면 1260일의 기간이 다니엘서와 계시록에 7번 반복되어 나온다.
마흔두 달, 1260일, 한 때 두 때 반 때에 대한 일곱 번의 성경상 기록
1. 다니엘서 7장 25절: 한 때, 두 때, 반 때
2. 다니엘서 12장 7절: 한 때, 두 때, 반 때
3. 요한계시록 11장 2절: 마흔두 달
4. 요한계시록 11장 3절: 일천이백육십 일
5. 요한계시록 12장 6절: 일천이백육십 일
6. 요한계시록 12장 14절: 한 때, 두 때, 반 때
7. 요한계시록 13장 5절 : 마흔두 달
“그가 장차 지극히 높으신 이를 말로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고치고자 할 것이며 성도들은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단 7:25)
그 기간은 지난번 연구에서 살펴본데로 1260년의 기간이었다.
그기간은 엘리야시대에 엘리야가 기도한즉 이스라엘에 삼 년 반 동안이나 비가 오지 않았던(약 5:17) 시대와 같다. 엘리야 시대 아합과 이세벨이 축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등지고 바알과 아세라 우상숭배로 인해 하늘이 문이 3년반 닫힌 사건은 역사속에서 1260년 하늘의 축복이 닫혀지고, 참 하나님의 백성들이 핍박당한 중세 암흑시대에 해당된다.
1260년(A.D. 538~1798)동안이나 계속된 중세의 긴 암흑시대 동안 누가 세상의 권력보다 더 강한 힘을 행사하며 성도들을 파문하고 종교 재판에 회부하고 화형대의 이슬로 사라지게 했는가? 그것은 중세 로마 교황권의 부정적인 측면이었다. 요한 바오로 2세도 로마 교황권이 과거에 저지른 잘못에 대하여 공식적으로 사죄를 하기도 하였다.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계 11:3)
두 증인은 누구인가?
그들이 권세를 가지고 1260일을 예언할 것이다.
“그들은 이 땅의 주 앞에 서 있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계 11:4)
4절에서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로 묘사했습니다.
한국에 등장한 많은 이단 교주들은 자신들을 '동방의 의인', '이긴 자', '감람나무'로 신격화하며 따르는 이들에게 구원을 약속했습니다. 결코 그 자리에 자신을 둘수 없는 자리입니다. 두 증인은 주 앞에 서 있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라고 했는데 감람나무와 촛대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둘 다 불을 밝히는 것이다. 감람나무는 불을 밝히는 기름을 대주는 원천이 되고 촛대는 그 기름으로 불을 밝힌다.
그렇다면 두 증인은 1260년의 암흑 기간 동안에 감람나무와 촛대처럼 계속해서 불을 밝히는 기름을 대주는 동시에 또 불을 밝혀 빛을 비추어 온 것을 알 수 있다. 우리에게 어두움을 밝혀주는 등이 되고 빛이 되는 것이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시편 119편 105절에 주의 말씀이 "내 발에 등이요내 길에 빛이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인 신구약성경은 어두운 중세의 박해시절 그 어두움을 비추는 등이요 빛이었던 것이다.
두 증인이라고 한 것이 신구약 성경을 잘 상징하고 있다. 시편 기자는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라고 노래했으며 예수께서는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라”(요 5:39)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두 증인은 어떤 사람들이 아니라 성경 말씀, 즉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이라고 보는 것이 올바른 해석이다. 성도들이 고난을 당하는 중세의 암흑 시대 동안 성경 말씀은 그들과 함께 슬퍼했으며 그들에게 위로가 되고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증인이었으며 어두움을 밝히는 등불이었던 것이다.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고자 한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를 소멸할지니 누구든지 해하려 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 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계 11:5~6).
두 증인을 해하고자 할 때에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를 소멸”하고,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하”겠다고 합니다. 이 말씀은 엘리야 시대의 사건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엘리야가 기도한즉 이스라엘에 삼 년 반 동안이나 비가 오지 않았으며(약 5:17), 엘리야를 죽이려 하던 군사들은 하늘에서 내려온 불이 그들을 소멸하였다(왕하 1:10). 물이 변하여 피가 되게 한다는 것은 모세가 나일강물이 피가 되게 했던 애굽의 재앙을 생각나게 한다. 실제로 모세와 엘리야는 증인으로서 변화산에서 예수님과 말씀을 나눈 일도 있다.
그런고로 이 시대적 성취는 이미 반복되어 나타났던 중세 암흑시대 1260년의 시대에 적용되어 집니다. 이 때에야 말로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한 기간이기 때문입니다.
“[7] 그들이 그 증언을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그들을 이기고 그들을 죽일 터인즉 [8] 그들의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그들의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라”(계 11:7-8)
중세암흑시대가 마쳐질 때에 두 증인 곧 성경과 더불어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그들과 더불어 전쟁을 일”으킵니다. 1260년의 박해 시대가 1798년에 끝나고, 그 기간이 끝나갈 무렵에 성경에 나올 만큼 대대적으로, 그리고 공개적으로 성경을 핍박한 세력이 역사상에 있었는가?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았다고 할 만큼 교회와 신앙을 미워하고 박해한 세력과 시대가 있었는가? 분명히 있었다.
1789년에 일어난 프랑스 혁명이 바로 그것이다. 대부분의 주석가들이 이 부분을 역사적으로 혹은 실제의 사실로 해석하기를 주저하지만 상징적으로만 해석할 경우 사흘 반이라는 구체적인 시간이 문제가 된다.
프랑스 혁명은 불과 몇년 동안 계속된 사건에 불과하지만 세계사적으로 교회사적으로 오랜 세월에 걸쳐 뚜렷한 영향을 남겼다.
그러므로 성경 예언이 이 사건을 취급한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프랑스 혁명은 외관상 자유와 평등을 외치며 일어난 무산 계급의 혁명으로 보이지만 실상은 무신론 사상을 유포시키고 공산주의를 태동하게 한 기틀을 마련해 소련과 동유럽 그리고 중국의 수십억 인구를 공산주의와 무신론의 틀속에 가두어서 하나님의 구속 사업에 큰 장애물이 되었던 것이다.
혁명이 일어나기 전 프랑스는 종교 개혁을 거부하고 부패와 타락이 극도에 달했다. 성직자들은 귀족 계급이 되어 온갖 사치와 향락를 누렸으며 일반 백성들은 압제에 눌려 신음하고 하루 먹을 빵을 구하기도 어려웠다.
1789년 7월 14일 분노한 시민들이 바스티유 감옥을 습격하면서 혁명은 시작되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졌다. 그 동안 왕과 교회에 억눌렸던 감정이 한꺼번에 폭발하여 새로운 달력을 만들어 종교적인 제일들을 모두 없애버렸으며 일주일을 10일 제도로 만들어 예배일도 철폐하였다. 분노한 시민들은 교회를 더럽히고 성직자들을 모독하는 것을 기쁨으로 삼았다.
혁명 기간에 약 5,000명의 성직자들이 처형을 당했다.
11월 10일에는 이성의 여신을 상징하는 젊은 여인이 선택되어 노틀담 사원에서 경배를 받았다. 프랑스 혁명 의회는
1793년 11월 26일 성경과 종교 행사 금지령을 공식 결의하였다. 그리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이 저희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였다는 예언이 슬프게도 성취되었다.
그러나 주일 제도가 철폐되고 성경 읽는 것이 금지되며 하나님 대신 이성의 여신이 받들어지자 프랑스는 최악의 무질서와 혼란에 빠져 들어갔다. 범죄는 증가하고 국민들의 건강은 땅에 떨어졌고 사회는 공포 분위기에 사로잡혔다. 할 수 없이 프랑스는 삼 년 반 후인 1797년 7월 17일 성경 및 종교행사 금지령을 폐지하였다.
“[11] 삼 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그들 속에 들어가매 그들이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12]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그들이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도 구경하더라”(계 11:11-12)
프랑스 혁명 정부는 성경을 금지한 후에 급속도로 사회가 혼란에 빠지자 할 수 없이 삼 년 반 만에 그 조치를 철회하였다. 그리고 죽은 것처럼 보였던 두 증인은 다시 살아나기 시작하였다.
1798년 2월 15일 프랑스 군인들이 로마의 시스티네(Sistine Chapel) 성당에 난입하여 교황을 유배보내고 교황이 그곳에서 죽자 538년부터 1260년 동안이나 계속되던 교황의 세력은 드디어 약화되고 성경은 생기를 얻은 것처럼 보급되고 읽혀지기 시작하였다.
때마침 제지업과 인쇄술이 발달하여 성경을 비싸지 않게 출판하게 되었고 1804년에 영국성서공회, 1816년에는 미국 성서공회가 설립되어 성경을 대량으로 보급하기 시작하였다. 수많은 선교사들이 전 세계에 파견되었다. 실로 19세기는 위대한 선교의 시대였다.
성경은 오늘날도 베스트셀러 중의 베스트셀러이다. 신구약 성경은 매년 수백 개의 언어로 출판되며 쪽 복음 성경은 1,00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보급되고 있다. 대한성서공회의 발표에 의하면 한국의 성서공회는 우리나라에서 2005년 1년 동안에 170만 권의 성경을 발행하였고 1,678,259부의 성경을 77개 언어로 제작하여 85개국에 보내고 있다. 실로 엄청난 성경의 부활이다.
일곱째 나팔을 불 때 무슨 일이 일어나나요?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계 11:15)
머지 않아 일어날 지상 최대의 뉴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의 사건이 될 것입니다. 그 때에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실 것입니다. 그 마지막 사건을 계시하기 전에 계시록은 선악의 대쟁투 치열히 벌어지는 핵심 쟁점 하늘 지성소의 문을 열어 공개합니다.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우레와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계 11:19)
다음 시간에 하늘 언약궤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우주적 선악의 대쟁투의 실상과 본질을 살펴볼 것입니다. 풀한포기 하나도 홀로 자랄 수 없습니다. 하늘과 땅의 도움이 있어야 가능하듯, 이 세상의 모든 사건들이 다 하늘의 사건과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주의 오심이 인박한 이 시대에 더욱 깊은 말씀의 연구를 진리의 갑옷으로 삼아, 영적 대쟁투에 무장하시게 되시길 축복합니다.
https://youtu.be/RkbycQE8mXc?list=RDMM
https://youtu.be/1k08B0Z4IAA?list=PLo_mlTnsPOtC1stXTnMh8kzgt6ArCJbn

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