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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오 ♡ 행시방 [九雲夢] 48. 성진(性眞)과 팔선녀(八仙女) 꿈을 깨다(마지막 회)
이 프란치스코 추천 0 조회 103 26.05.10 17:02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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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5.10 17:11

    첫댓글 그동안 끝까지 성원해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립니다

  • 26.05.10 20:56


    성진이 기대에 부풀어
    진정으로 사귀고파
    과천에서
    팔등신 미녀를 만났는데
    선입견인지 콧대샌
    녀자가 영 거북해
    꿈에 부풀었으나
    을지로에서 헤어졌다.

    깨끗하게 잊고서
    다른 님을 만나려는 성진

    억지로 행따라
    내려 놓았어요 ㅎ

  • 작성자 26.05.10 21:11


    성공적인 끝남이 내자신도 좋네요
    진짜로 꿈이긴 해도
    행복하지 않았나해요
    과욕인지 모르지만 이튼님과의 나눔도

    선택을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녀자를 본다는게 꿈속에서 처럼 될까요
    을씨년스럽던 마음에 님과의 나눔이 꿈을 꾸는 것같아

    깨지말고 영원히 꾸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는 더욱 배움있고 즐거운 연재물을 소개할까 합니다

  • 26.05.10 20:58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고전 구운몽을
    읽게 되어 고맙습니다

    다음에 다른 고전 기대됩니다

  • 작성자 26.05.10 21:04


    고맙습니다 이튼님
    곱게 봐주시니 고맙습니다.
    우리나라 작가 김천택님이 어머니를 위해 쓰신글 인가요.
    이 글은 꿈속에서 누린 여인들과의 행복을 감히 중의 신분으로 즐겁게 보냈으니 일장춘몽으로 끝나고 말았네요. 으휴
    이 덕분에 손가락 운동 잘 해서 퇴화되어가는 손가락에 활기를 불어넣네요.

    앞으론 연재물보단
    우리나라 고전한시를 소개해 드리고
    연재물도 보내드릴께요

  • 26.05.11 06:08

    @이 프란치스코
    기대됩니다.
    프란치스코님

    한 주 내내 행복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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