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장관은 12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비상계엄에 대해 “윤 대통령은 논리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 아니어서 엉뚱한 짓을 할지 모른다는 생각은 했었다”며 “정말 국민을 통치하기엔 정치 수준이 너무 낮았다”고 했다.
진행자가 “대통령이 술을 굉장히 즐겼다고 하더라”고 묻자 윤 전 장관은 “들리는 말로는 거의 매일 밤 새벽까지 마셨다더라, 그러니까 판단력이 옛날에 흐려졌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술을 그렇게 먹고 뇌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나?“라며 뼈 있는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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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준 “尹 매일 새벽까지 술…옛날에 판단력 흐려졌을 것”
행복한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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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12 12:4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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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기사 보니 이상한 말만 가득 ㅋㅋ 둘 다 판단력이..
부역자
뻔히 알았을거면서 그때는 입다물고 있다가 이제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성이라도 하던가
이제와서????
이 사람은 나름 보수 중에서도 나은 사람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