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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이 재미가 있습니다. 왜? 하고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제 모습의 부족함을 채워보기 위함인 것 같습니다!
고구마 수확 할 당시의 표피는 매우 아름답습니다! 오묘한 칼라의 색감이... 참 신기하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땅속 어두운 곳에서 어쩜 그리도 예쁜 색감을 가지고 있을까? 놓치기 아까운 맘이 들기도 했습니다.
첫눈에 반 한다! 하면 이런 기분일까...? 우 리 도 누군가에게 놓치기 아까운 때가 있었을 텐데...
이 봄 화사한 노랑빛깔의 고구마와 함께 행운을 잡아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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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땅고개농장 원문보기 글쓴이: 여름지기
첫댓글 땅고개농장의 호박고구마와 자미는 아주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아직 조금 남아 있어 곧 다시 주문할까 합니다. 가스렌지에 늘 올려 놓고 사무실 방문하는 손님마다 드리니, 무척 좋아하시네요. 자미는 구워먹어도 맛있네요.
어머, 그래요? 감사 합니다! 위에 고구마 닥터쉐프 무수분조리기 활용 한거예요! ㅎㅎ
고구마색이 참 산뜻하고 이쁘네요.. 아마 맛도 좋겠죠?
네에,지금은 가릴 것 없이 다 맛있을 때입니다! 무엇인가 오름이 있기 때문이지요!
아 고구마가 무슨 예술작품 같군요~~멋져요~부라보 앞으로도 많이 올려주세요^^
애공~~! 검나게 어려븐디~~! 헤~~헤! 감사 합니다! 최선을 다하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별빛소리님을 위해서라면...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