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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다 다이사쿠(池田大作) 선생님 지도
희망의 내일로
숙명전환(2)
나날의 실천에서 강한 '신심의 일념'을 철저하게 한다면 일시적으로는 괴로운 일, 싫은 일이 있어도 깊은 의미를 느낄 수 있다. "아, 이것은 이러한 의미였구나. 이것은 이러한 일이구나"라며 사상(事象)의 본질을 꿰뚫을 수 있다. 어떤 일에도 미동되지 않는 확고한 나를 구축할 수 있다. 또 눈 앞의 사상이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자연히 보이게 된다. 그리고 개인의 생활과 또 광선유포의 활동에서도, 모든 환경이나 사건을 철저하게 좋은 방향으로 좋은 방향으로 열고 전환할 수 있다. 이것이 묘법의 위대한 역용(力用)이다. ―89.5.9
신심한다고 해서 남편과 사별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어떤 경우에는 재혼할 경우도 이혼할 경우도 있다. 병으로 괴로워할 일도 있으며, 자식이나 시어머니와의 관계 로 괴로워하는 일도 있다. 그것은 어느 시대나 변하지 않는 현실의 인생이다. 그 현실에 뿌리를 내리고 현실의 고뇌를 전환하여 행복의 길을 열어가는 것이 불법이다. 불법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현실의 인생 그 자체 속에 있다. ―89.11.29
탐(貪)·진(瞋)·치(癡)·만(慢)·의(疑)의 생명에 지배되어 괴로움의 암흑을 헤매며 걷는다. 그것은 자신의 마음에 본래 갖추어진 모습을 잃은 인간으로서 끊기 어려운 '숙명이 유전'하는 모습 이외에는 없다. 전쟁이나 억압, 폭력 등의 인류의 '병'도 이 생명의 유전에서 생겨난 것이라 해도 좋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생명, 마음의 정화, 변혁을 설하는 불법의 가르침만이 인류사를 '파괴'에서 '창조'로 '비참'에서 '기쁨'으로 전환하는 근본의 대법이며, '새로운 생명철학'이다. ―90.1.21
인간이란 하고자 하면 무슨 일도 할 수 있다. 불도수행은 허세나 허영을 벗어던지고, 사람들 가운데 스스로 뛰어들어 그 속에서 나의 부족한 면을 분발함으로서 숙명을 타개할 수 있다. 피하거나 도망하는 마음은 참된 신심이 아니다. ―93.6.26
불법의 정신은 '변독위약(變毒爲藥:독을 바꾸어 약으로 한다)'이다. 니치렌 대성인은 엄연히 말씀하신다. 「대악(大惡)이 일어나면 대선(大善)이 온다」(어서 1300쪽) '신심'이 있으면 대악도 대선으로 바꿀 수 있다. 한탄스러운 불행도 반드시 이전보다도 큰 행복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묘법이며, 니치렌 대성인의 불법이다. ―93.8.8
신심을 계속하면 반드시 청정한 공덕이 거듭 나오게 된다. '일생성불'이라고 하여 금세에 반드시 숙명을 전환할 수 있는 것이다. 어본존은 그만큼 대단한 힘이 있는 대양약이며, 행복을 위한 존극한 기계이시다. 그렇기에 금세의 신심이 중요하다. 아무리 괴로워도 금세를 광선유포에 끝까지 살아 일생성불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반드시 '소원만족'하는 내가 된다. 미래 영원에 걸쳐 '자재(自在)'로운 내가 된다. ―94.2.6
인생에는 병들 때도 있다. 막힐 때도 있다. 여러 가지 고뇌가 있다. 그러나 묘법을 믿고 끝까지 창제하며 광선유포를 향해 나가는 사람은 괴로움을 보다 큰 행복으로 바꿀 수 있다. 괴로움을 행복을 위한 양식으로 만들 수 있다. 따라서 그 사람이 있는 곳은 어떤 일이 있어도 '적광토'이다. ―94.3.20
- "희망의 내일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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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ദ്ദി ⸃ ◡ ⸂♡ 🇷🇴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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