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 야유회
3월10일 답사.4월12일확정.
3월16일 공지.반별신청.
3월 16일 개별. 참석32명.
미신청자 38명3월31일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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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후기
25년 1월 5일 총무는 회장에게 동창회가 잘되려면 산악회가 잘되여냐 한다 운영위원회 회의를 산악회와 동시에 실시하자. 백남선 정동욱 김동중 정종수 강귀원 강병원 김원기 김진택 남기두 이재형 이희옥 임한태 위홍량 정병옥 등 14명이 참석하였다.
총무는 25년도 주요사업은 정기총회 12월 12일 국방켄벤션 40명(가족동반 권장) 참석비 5만원. 야유회 전반기 4월 첫째주 후반기 10월 첫째주 산악회 협조하에 소요금액의 50%는 기금에서 지원한다
소구룹지원 : 산악회 정병옥. 카트골프 김동중. 당구 이용운 등이 요청하면 년간 일정금액을 지원한다.
회원복지 : 경사 애사 입원(4주이상) 10만원지원. 모임초대시 30만원. 동창회를 대표하여 참석시 지원. 입원환자 문병 등을 공지하였다.
회장은 인사말씀을 통하여 전입회장의 장점을 실천하겠다 산악회에 50만원 지원한다. 총무는 모든사압은 임원회의에 위임한것으로 간주하여 의결사항은 실천후에 총회시 보고하겠다 이의가 없었다.
전반기 야유회는 회장이 광교원천호가좋다하여 사전 답사를 실시 식사는 돼지갈비로 1인당 2만원 적립금 매년 300만원 적자 를 고려 3만원으로 하자. 많다고 지적 2만원으로 하였다.
동창회 카톡에 공지가 되면 소통이 되지 않아 반별별 1반 이희옥. 2반 김상영. 3반 강귀원. 4반 강성.철 5반 정동욱. 6반 이재형 정병옥. 7반 정종원. 8반 안종윤. 9반 김재호. 10반 박갑기. 야간 배길주 등에게 5명만 초대하라. 6반은 26명이 가능하다
1주가 되도록 한사람도 초대자가 없고 오히려 졸업한지 반세게가 되였는데 반이 무슨소용있나? 특히 주간 야간 갈등만 조장한다.
총무는 졸업생도 아닌 재적자로서 모교에 확인한바 66년2월 15일 졸업. 주간 10개반 874명. 야간 3개반 206명등. 1,080명 졸업.
총동창회앱에 241명. 재경총동창명부 174명. 15회 명부 85명.
총무는 85명으로 개별전화로 혹인한바 참석 32명. 사고17명(한자10명. 간호2명 선약5명) 기타36명
기타 36명을 개별문자로 전송결과 수신 20명. 구신거부 16명 .
임원회의에 수신20명은 스스로 알아서 하라 적어도 8명은 참석하면 40명은? 거부자는 사실을 확인함이 동창의 도리다.
회장은 36명에 대하여 친애하는 동창 여러분! 회장 백남선입니다. 25년 3월 17일 동기회 야유회. 일시 : 25년 4월 12일(토) 10:00. 장소 : 광교원천호수. 참석비 : 2만원. 등을 공지하여 현재 32명이 참석신청을 하였습니다.
17년 재경조대부고 총동문회서 발행한 회원명부에 의하면 176명이 였으나. 열락이 가능한 86명중 참석신청 32명. 사고 17명. 미신청자 36명에 대하여 개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현재 176명중 86명만이 생존하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소중한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서로를 더욱 소중히 여겨야 함을 상기 하였습니다.
우리나이가 80세 전후로서 돈많고 잘배우고 권력 보다는 오로지 건강이다 건강하였을때 한번이라도 만났으면 좋겠다는 동창들의 건의를 많이 받았습니다.
이번 야유회서 건강이 허락하는 한, 모두가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합니다. 회장은 이번 야유회에서, 우리 동창들이 서로에게 더욱 가까워지고, 소중한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우리 동창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참석여부를 3월 31일까지 알려주시면 준비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5년 3월 26일 회장 백남선 배상
총무의 애로사항입니다.
1. 15회 명칭사용입니다 보름회 15회 하는 는데 명칭은 어디를 가나 통할수 있아냐 합니다 고유명칭입니다 " 재경조대부고 제15회" 입니다.
2. 야간 주간 반별 무슨 소용있나? 누군지 모른다 . 이는 그만큼 모교의 중요함을 모랐다는 증거입니다 총무는 조대부고가 없었다면 입학을 받아주지 않았다면 오늘의 총무가 있겠습니끼? 학창시절의 추억으로 돌아가서 서로존준중하고 배려합시다 이것이 바로 자신을 위한 길일것입니다.
3. 한자 파악말라 오직하겠나? 총무는 운동중 골절로 입원도 했습니다. 故 박정윤 은 한자로서 정종수가 회장을 하겠다니까? 졸업도 못한자가 출마를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기회가 있을때 마다 안부전화 식사나 하자 나오라" 하자 종수 자네만큼 나에게 관심을 갖은 동창이 없다" 하였습니다.
몸이 아프면 자랑하라 이것이 보약이다 한자들에 대하여 회장의 말씀처럼 문병도 가고 위로 전화도 하고 " 하는 것은 동창들의 기본입니다 지금까지 언급사랑은 전문가의 자문을 받은 사항입니다 계속하여 지적하시면 여러동찬들의 의견을 들어 시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야유회시 학창시절의 추억을 그리워 하면서 즐어운 하루를 보냅시다. - 3월 27일 편집자 정종수
추신 : 동창회의 목적 : 회원상호간에 친목을 도모하고 동문회와 협조를 강화여 모교발전과 사회공익발전에 기여 함을 목적으로 한다. - 어렵고 힘든 동창을 위하여 동창회서 무엇을 할까요? 한번쯤 생각하여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