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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의 [여기는 일본철도] 여행기 [간사이 23] 갑자기 한큐 인천역? 타카라즈카 찍고 오사카로
여기 추천 0 조회 104 23.01.19 21:42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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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9 18:42

    첫댓글 저는 일본 철도에 관한 지식이 거의 없으나 회원에 가입해서 지금까지 수년 간 묵묵히 보고만 있습니다.
    젊은 시절에 대기업 해외주재원을 두 번이나 했고, 반평생을 해외로 다녔습니다. 일본에는 몇 번 가보았을 뿐 (해외여행 자유화 이전 + 이후) 자유화 이전에는 3번, 이후에는 4번 갔습니다.
    일본에 대해 인터넷으로 얻을 수 있는 지식은 (그때는 인터넷이 없었으니까) 전무했고, 일본 관련 책으로 몇 페이지 읽은 지식이
    전부였지요.
    지금은 시간이 없고 열의가 없어 공부를 못하지만 일본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넘쳐흐른 시대입니다.
    저는 한국 나이로 지금 80입니다. 젊은 분들의 일본 여행의 열기가 부럽기만 합니다. (특히 고생을 감내 하면서 일본 철도 탐사를 하시는 회원님들)
    말이 길었군요.
    <여기에> 회원님께서 해외 출장보고서를 써서 상사에게 올리듯 착실히 철도 탐사를 하시는 열의와 공부에 대해 99점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격도 없는 제가 감히.. 죄송)
    그런데 1점을 깎았습니다.'드셨던 음식과 숙박 풍경에 대한' 그리고 그 음식 평과 숙박업소의 평을 다 스킵하신 것이 옥에 티입니다. 아무리 철도에 관한 카페이지만 게시글을 보는 다른 회원님들에게도

  • 25.03.29 18:52

    그런 부분의 정보를 완벽하지 않더라도 제공하는 것이 "아하, 내가 가면 저런 곳에서 식사를 해봐야지, 또는 저런 숙박업소에 묵어봐야지, 아니면 피해야지 " 등등의 정보가 포함되었더라면 금상첨화가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여기에 님께서는 전혀 그런 부분의 정보를 주지 않으셨던 것은 프라이버시 영역이라고 생각하셨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의 코멘트에 마음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일본철도연구회> 카페에 음식 등의 란도 있으니 저의 생각도 큰 무리는 아니었으면 합니다. 여행은 타고 다는 것도 반이고 먹고 자는 것도 반이라는 저의 생각 때문에 이런 장황한 댓글을 올렸으니 부디 넓으신 이해를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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