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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멋진 집/ 탐나는 집 스크랩 전원생활 난방비 반 절약 요령과 시골 생활비
제일송팀장. 추천 0 조회 581 14.06.03 16:20 댓글 0
게시글 본문내용

 

집값 땅값 전부개산해서 한다면 단가가 맞을까.돈이 어짜피 잇으니 시골가서 산다고하는거지.돈없는 시골생활 가능할까.말같지도 않은 소리.사는 기반을 옴기려면 초기 투자비가 엄청나게 듬.어짜피 몇억들이면 그 몇억 아무리 저금리라고 해도 그 이자만으로도 왠만한 생활비나옴. 산수도 못하는 등신들이하는 이야기.   13.12.07 14:16
 
  • 50만원 순수하게 가계 소비량만 계산한 것이고, 텃밭에서 가꾸는 채소 키우는 비료나 뭐 자재 이런것 다 계산하면 하다못해 개사료 살돈도 없어서 개도 파는데 뭔소리인지.   13.12.07 13:54
     
  • 시골에 산다는것은 영혼을 살찌우는 것이지요.조금 불편하지만 소박하게 자연과 함께. 사람이 잘먹고 편하게 사는것만이 다가 아니잖아요? 그리고 시골은 집 평수가 크면 난방비 많이 들어요. 소박한 아름다움을 모르는 사람은 절대 시골 오면 후회하고 다시 도시로 갑니다.마음을 비우고 자연과 함께 사는것이 행복한 사람만 오세요. 그러는 저는 아파트에서 삽니다. 주말에만 가죠. 시골 참 좋습니다.   13.12.07 12:38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3.12.07 11:24
     
  • 머래? 시골생활하면 도시보다 더 안든다. 도시가 멀 시골보다 돈이 안들어. 전원생활 해보지도못한 양반이 말도 안되는 소리 하고 있노. 서울 가본넘보다 안가본넘이 더 잘안다더니. 나도 전원생활 8년 했고 집이 목조주택 70평이었지만 지금은 도시에서 아파트 생활한다 정확히 3배이상은 더 돈이 들어간다. 전원생활하면 정말이지 돈 들거 없다. 이넘의 아파트는 먼넘의 돈이 이만큼 드는지. 무조건 전원으로 가야 한다.   13.12.07 10:18
     
  • 시골 사시는 분들이 자주 하는 얘기가 텃밭에서 뜯어먹어서 부식비 안든다고 하는데.도시에서는 그보다 더 안들어요.부부가 얼마나 먹는다고.오히려 마트에서 소량씩 판매하기 때문에 씨앗가격.농기계가격 따지면 도시에서 구입하는 식품비가 훨씬 저렴해요.계산해 보세요.세제.샴푸.옷.....등 피복비와 생필품비도 도시가 훨씬 저렴하고...저희부부랑 연령이 비슷하네요.저희부부도 전원생활 하려다 이거저거 따져서 포기하고 땅을 도로 팔았습니다.애들 결혼하기전에 세계일주 마치는게 목표로 실천하고 있습니다.애들 결혼하면 1시간 거리에서 살면서 국내여행 할 계획이고...시골 살면 바쁜 애들 자주 오지도 못하고 몸이라도 아프면   13.12.07 10:01
     
  • 전원생활 난방비 반 절약 요령과 시골 생활비

     

     

    전원생활 난방비 반 절약 요령과 생활비는 얼마나? 

     

     

     

     

     

     

     

     

    심야전기 보일러 절약 요령 

     

     

    재작년 전원주택을 마련한 여름, 가을까지 관리비는

    아주 저렴하게 2~3만원에 불과해 전원생활에 만족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전원에서의 관리비란 오로지 일반 심야 전기료 밖에 없기에 부담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보일러를 가동하기 시작한 10월말부터

    전기료가 갑자기 불어나기 시작하더니

    2011.12~2012.3 사이의 전기요금은 상상을 초월해

     평균 33만원의 금액이 고지되어

    우리들의 행복한 전원생활에 대한 기대가

    빨간불이 커져 시름이 깊어져 갔습니다.

     

    정착한 것도 아니고 기껏 주말만 사용하는데도

    겨울철에 30만원이 넘는 전기료가 고지된다면,

    앞으로 이곳에

     귀촌해 거주하게 되면

    얼마가 나올 건지 시골생활비를 다시 짚어봐야 했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혼자 안고 끙끙거리고 있다가

    이웃 어르신들에게 지난 가을에 말씀드렸더니

    허허 웃으시면서 자기네나 다른 이들도 모두 30평대 내외의 주택에서

    뜨거운 물을 펑펑 쓰지만

    그래도 잘해봤자 10~20만원 내외의 요금밖에 나오지 않는데

    그렇게 나오는 것은 아마도

    보일러 온도를 너무 높게 설정해서 그렇게 나올 것이라면서

     관리방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겨울철에 얼지 않을 정도로 온도를 적정하게 맞춰 놓으면 되는데

    실내온도를 18~22 사이에, 보일러 온도는 50 정도로

     외출로 해놓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저희는 그동안 실내온도 29, 보일러 온도 80도에

    외출로 해놓고 지냈던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 10월말 들어 어르신들이 일러주신 것보다 조금 높게

    실내온도를 23, 보일러 온도를 60 맞춰놓고 외출로 해놓았더니

     전기료가 2011.12 316,280원에서 2012.12 106,900원으로

    1/3 절약된 상태로 고지되어

    전원생활에 다시 희망의 청신호 켜게 되었습니다.

    어르신들 말씀대로 낮은 온도로 맞춰놓으면

    전기료를 절약할 있을 같습니다. ^^

     

     

     

     

     벽난로 설치로 전원생활 운치와 따뜻한 겨울나기

       

     

    나중에 귀촌하여 거실에 노출 화목난로 하나 들여놓으면

    난방비 10만원 대에서 아주 따뜻한 겨울을 보낼 있게 것입니다

     

     

     

    전원주택에 어울리는 벽난로

     

     

                      

                         


    고유가 시대에는 벽난로가 사치품이 아니라 필수품으로의 인식 전환이 있어야 할 것이다. 벽난로는 겨울이 5∼6개월 정도로 긴 한국 실정에 꼭 맞는 난방기구라고 하겠다.

     

     

     

     

     


    벽난로는 크게 매립형과 노출형으로 나눌 수 있다.

     

    매립형은 난로와 연도를 벽돌이나 자연석으로 치장한 경우로 열효율은 노출형보다 떨어지지만 인테리어 효과와 분위기 때문에 선호되는 편이다.

    그러나 시공비와 재료, 인건비 부분이 높기 때문에 노출형보다는 설치 경비가 더 많이 든다.

     

     

    노출형 벽난로는 열효율이 높고 설치가 용이해서 가격도 매립형보다 적게 들어 실용적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10여 개 정도의 전문회사와 수입상사들이 제품을 내놓고 있는데 국산의 품질은 외제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나은 제품들이 많다.

     


    종류별로는 주물로 만든 벽난로와 철제벽난로가 있으며,

     

    주물로는 미국산, 대만산, 중국산 등이 있으나 디자인이나 열전도율이 낮아(대만산이나 중국산의 경우) 철제벽난로가 많이 팔리고 있다.

     

     

    가격도 디자인이나 규격 그리고 재료와 제작 방식에 따라서 차이가 나게 된다. 가격은 메이커마다 각기 달라서 고급화와 고효율 정책을 펴는 업체와 벽난로의 대중화와 저가격대를 지향하는 업체들로 마케팅 경쟁이 치열한 편이다.

    좋은 벽난로의 선택은 소비자들의 기호와 경제적 여유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가격이 적당하고 열효율이 높으며 연소시간이 길며 연소 후에 재가 많이 나오지 않는 난로라면 좋은 벽난로다. 그러나 각 난로마다 서로 다른 특징과 용도들이 있기 때문에 사용 용도에 따라서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굳이 경제성으로 따지자면 원뿔형의 벽난로로 화구가 오픈 되어 있는 것이 적당하다. 이 경우 가격은 회사 및 모델별로 다소 차이가 있으나 95만∼1백35만원 정도다. 여기에 연도, 역풍방지기, 피링세트 등 시공비로 90만원∼1백20만원 정도가 별도로 추가되는데 대략 1백80만원∼2백50만원 선이면 설치가 가능하다. 수명은 1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시골생활비는 절약해도  여유있다

     

      

     

     

    시골에서는 부식비와 통신비 외에는 들어 것이 없으니

    부담 없을 거라 하십니다.

     

    그러면서 시골에서 자동차 굴리지 않고 버스타고 다니면

    50만원으로도 생활이 가능하고,

    100만원이면 넉넉하게 생활할 있다고 하십니다.

     

    웬만한 반찬거리는 텃밭에서 공급하고 쌀이나 생선, 고기 부식비 30만원,

    인터넷, 핸드폰 통신비 10만원, 전기 취사 LPG가스 평균 10만원,

    교통비 5만원, 수리비 수선충당금 10만원, 의료보험료 15만원,

    경조사비 10만원기타 경비 등으로 10만원만

    가지고 있으면 충분하다 하십니다.

     

    우리 부부도 이제 50줄에 들어섰습니다. (저는 옆지기 용띠와 범띠)

    앞으로 10여년 현재가치로

    국민연금 220만원에 2~3 정도의 여유자금을 준비하면

    승용차 끌고 가끔 여행도 하며

    노후를 즐겁게 생활할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숲속의 모던 별장

     

    빽빽한 숲속에 고즈넉한 분위기와 함께 비밀스러운 느낌을 주는 별장

     

     

    숲속색과의 조화를 위해 외장재를 나무로 하고

    2층침실은 백송의 정취를흠뻑 담을 수 있도록 통유리로 하였고

    분한 느낌을 주기 위해 무채색 위주의 컬러스킴을 하고

    약간의 포인트를 두어 단순함을 커버하고자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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