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찍은 꽃 사진입니다아직 잎에 단풍이 들 생각도 안하네요아마도 거제에서는 잎이 다 떨어지지 않을듯 합니다어떤분은 '스노우볼'이란 이름으로 부르는데 바른 이름은 아닙니다만그래도 애칭으로 부르는건 괜찮을것 같기도 하고요가을에 한번 더 피는 가막살 나무속 식물입니다일반적으로 유통되고 있는 것은 봄에만 피는것으로 조금은 차이가 납니다초록으로 피다가 흰색의 큰 꽃으로 만개합니다처음 봤을땐 30cm정도의 꽃을 본 기억이 있네요씨앗이 맺히지 않는 이란 뜻으로 이름이 지어진 ...다들 번식을 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삽목도 어렵고 삽목이 된다해도 다음해 새순이 잘 안나와 별로 재미가 없는 나무이기도 합니다올해 삽목해 본 결과 해결방법을 90%이상 찿은듯 합니다코로나백신 만큼^^내년에는 대량번식이 가능할듯~~ㅋㅋ
첫댓글 처음 우리나라에 도입된 것은서산 만리농원 이정호 선생님이 영국에서 이 꽃을보고 예뻐서 가지하나를 가지고와서삽목에 성공했다고 합니다.그곳에큰 모주가 있더군요.약 2미터크기 20여그루 있었는데 다 팔리고지금은 없더군요.몇년전에 이주일사장님 농원에 핀 이 꽃을보고 반해버렸지만 판매를 하지않아 구입은 못했습니다.그후 만리농원에서 2주 구입하였습니다.많이 삽목하시여 보급해 주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좋은 꽃나무입니다.올해 관찰한 결과 달포간 꽃이 피어 있었습니다.
그렇쥬그 분도 이젠 연세가 많아 병원에 계시고 아드님이 대를 이어 나무 농사를 하시네요많이 번식해서 공급헐께요
첫댓글 처음 우리나라에 도입된 것은
서산 만리농원 이정호 선생님이 영국에서 이 꽃을보고 예뻐서 가지하나를 가지고와서삽목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그곳에
큰 모주가 있더군요.
약 2미터크기 20여그루 있었는데 다 팔리고
지금은 없더군요.
몇년전에 이주일사장님 농원에 핀 이 꽃을보고 반해버렸지만 판매를 하지않아 구입은 못했습니다.
그후 만리농원에서 2주 구입하였습니다.
많이 삽목하시여 보급해 주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좋은 꽃나무입니다.
올해 관찰한 결과 달포간 꽃이 피어 있었습니다.
그렇쥬
그 분도 이젠 연세가 많아 병원에 계시고 아드님이 대를 이어 나무 농사를 하시네요
많이 번식해서 공급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