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생애노정 - 4권 참부모님 성혼과 제1차 7년 노정
제8절 1967년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 (5)
8. 제1차 7년노정 마무리
참부모님이 걸으신 7년노정
제1차 7년정은 선생님을 위주로 하여 선생님의 가정이 가는 길이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이 도상은 누구의 협조를 받아서 가는 길이 아닙니다. 누구든 협조해서는 안 되는 길입니다. 그 길은 인류의 부모인 아담이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잃어 버렸기 때문에 부모의 입장으로 오시는 분만이 책임을 지고 가야 할 길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제1차 7년노정은 하늘땅 전체를 중심삼고 전체의 사명을 짊어진 선생님이 가는 길입니다. 선생님의 21년노정 중의 마지막 노정입니다. 예수님이 다윗족속, 즉 요셉 가정을 중심삼고 일체가 되어서 이스라엘 민족의 반대 없이 승리의 일로를 개척하여 이스라엘 나라를 탕감복귀해야 했는데, 그러기 못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그것을 탕감복귀 하기 위한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를 하여 통일종족을 편성하려는 것입니다.
통일종족을 중심삼고 대한민국 앞에 민족복귀의 사명을 하기 위해서 제1차 7년노정을 설정하고 활동해 나왔습니다. 이로써 대한민국에서는 통일교회의 가는 길을 막을 수가 없게 된 것입니다.
제1차 7년노정의 첫 해의 표어는 '생애 중 최대의 실적을 남기는 해가 되게 하자' 였는데, 그것은 사탄을 완전 승리하라는 뜻입니다. 두번째 해의 표어는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자' 였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대신의 입장에서 주체가 되라는 뜻입니다. 세번째의 표어는 '보여 주고 자랑할 수 있는 자가 되자' 였는데, 그것은 사위기대를 이루라는 뜻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 였는데 그것은 사위기대를 완성해 가지고 승리적 주관자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여러분은 모르겠지만 이것은 전부 다 공식적인 일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표어를 가지고 나가 생애에 최고의 실적을 남겨야 합니다. 1차 7년노정을 전부 다 이루었다는 것은 전체를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여러분 개인의 7년노정을 언제 출발하느냐? 그것은 여러분 각자가 다 다릅니다.
그러면 지나온 제1차 7년노정의 3년 기간에는 무엇을 하였느냐? 36가정을 축복하였고 72가정과 124가정을 축복하였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한 것이냐? 36가정과 72가정을 축복한 것은 탕감복귀의 역사노정에서 종적인 입장을 중심삼고 잃어 버린 아들딸을 찾은 것과 같습니다. 또 124가정은 세계의 국가를 대신하여 찾은 것과 같습니다. 그럼으로써 내적으로 세계를 향하여 갈 수 있는 기준이 세워졌습니다. 선생님 자신도 1960년도에 부모의 날과 자녀의 날을 설정하고, 1963년도에 만물의 날을 설정할 때까지 생일을 쇠지 않았습니다. 오늘날 통일교인들은 그것을 모를 것입니다. 어머니의 생일라든가 누나의 생일 등 가념할 수 있는 날이 있더라도 기념하지 않았습니다.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 설정되었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날이 설정되어야 비로소 그런 날들을 기념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날은 이런 날들을 축하할 수 있는 기원의 날이 되는 것입니다.
뜻적으로 보면 이 기간이 원래는 성혼식을 했던 4월말까지입니다. 선생님은 해수로 보면 21년 기간을 다 걸어왔다는 것입니다. 사실은 여러분에게 7년간의 완성기준이 남아 있습니다. 3년간으로는 자신의 가정기준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을 중심으로 부모의날을 만드세요. 자녀의 날, 만믈의날, 하나님의 날은 있습니까? 여러분을 중심삼은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7년 동안에 만드는 겁니다. 전체적 . 세계적으로 사탄의 공격을 받고 선생님이 7년 동안 간 길을 여러분은 조건적으로 가면 됩니다. 엣날처럼 박해받으며 전도하는 것이 아니고 환영받으며 전도하는 것이므로 어려운 길은 아닙니다.
1967년 마지막 날
여러분도 알다시피 오늘은 1967년 마지막 날이자 마지막 주일입니다. 더우기 이날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7년노정이라는 길고도 지루했던 기간을 넘기는 마지막 날입니다. 또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뜻을 따라 나온지 만 21년을 종결짓는 마지막 날이기도 합니다.
1967년의 이 마지막 날 자체는 우리 통일교회가 소원하던 승리의 날로서 맞아질 수 있고 기쁨과 찬양으로 맞아질 수 있기를 고대했을 것입니다. 또 우리 자신들도 마음을 터 놓고 하나님 앞에 찬양을 드리고 승리자의 영광스러운 모습으로서 이 날을 맞이할 수 있기를 고대했을 것입니다. 이 날은 이렇듯 중대한 날입니다.
고생을 할 때 선생님을 대신하여 책임지고 고생하게 되면, 선생님과 같은 입장에 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7년노정의 초판 싸움에 가담하여 참된 자로서 하나님 앞에 책임을 다하고 눈물 흘리고 피땀 흘렸던 것이 얼마나 귀중한 것인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