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청학동에서 펼쳐지는 영성과 화합의 장
— 2026년 본당 사목협의회 1박 2일 연수회 개최 —
본당 사목협의회(회장 정혜옥 안젤라)가 오는 9월 13일(토)부터 14일(일)까지 1박 2일간 지리산 청학동 일원에서 주임 신부님과 함께하는 연수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수련회는 본당 임해원 안토니오 주임 신부님을 모시고 사목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앙 안에서 영성을 깊이고 성화(聖化)의 정신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푸른 자연 속에서 서로 간의 친목을 두텁게 나누는 것은 물론, 지나온 사목 활동을 따뜻하게 돌아보고(반성) 다가오는 내년도 본당 사목협의회의 사업 추진 계획을 한마음으로 모색하는 다목적 장으로 마련됩니다.
본당 공동체의 내실 있는 발전과 영적 성장을 위해 마음을 모으는 이번 수련회가 은혜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교우 여러분의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편 회장단에서는 장소가 지리산 산중이므로 추위에 대비하여 특히 두툼한 패딩 준비를 부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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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2026년 9월 13일(토) ~ 9월 14일(일) [1박 2일]
* 장소: 지리산 청학동 일원
* 참석: 본당 주임 신부님 및 사목협의회 위원 전원.
* 준비물: 패딩 점퍼외 트래킹용 신발이나 운동화, 마스크, 모자. 복용중인 약과 구급 약품 등.
첫댓글 그유명한곳으로 사목회분들 다녀가시는군요 담주구나 좋은추억만들고 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