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701)
"보살은 법(法)과 재물을 사람들에게 보시한다. "
<유일잡난경>
불기 2570년 8월 5일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수리 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번)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3번)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3번)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3번)
♣보회향진언(普回向眞言)
옴 삼마라 삼마라 미만나 사라
마하 자거라 바라훔(3번)
제9의 칭불명호품(稱佛名號品)
“그때에 지장보살께서 부처님께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제가 미래의 중생들을 위하여 이익 되는
일을 말하여 나고 죽음이 끝없이
반복되어 가는 가운데 큰 이익이 되도록
할까하오니, 바라옵건데 세존께서
허락하여 주옵소서.“
지장보살이 부처님께 미래의 중생들을
위하여 생사 윤회하는 중에서도
큰 이익을 얻게 하는 법을 말씀하겠다는
허락을 받고, 과거 무변신여래등
부처님의 명호를 듣고 공경하며 또
형상을 조성, 공양, 찬탄하면 모든
죄업에서 벗어나 한량없는 복을
얻는다는 것을 말하였다.
“만약 어떤 남자나 여인이 있어
이 부처님의 명호를 듣고 잠시
동안이라도 공경심을 낸다면 곧
40겁의 생사의 중죄를 초월하게 되옵거늘,
어찌 하물며 부처님의 형상을 만들고
탱화도 모시어 공양하고 찬탄함이야
그 사람이 받는 복이 어찌 무량무변하지
않겠습니까.”<네이버.송월스님의 경전저서 인용>
첫댓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 타야훔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