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준비한 노래는
프랑스 가수 알랑 뱌리에르(Alain Barrière)의 Un Poète(시인)이 직접 자가 작곡 노래한 곡으로 1968년 발표한 샹송입니다.
이 노래를
펄시스터즈 자매 중 동생인 배인숙이 미국에서 돌아와서 1979년에 발표한 솔로 1집 타이틀곡 '누구라도 그러하듯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습니다.
두 가수의 차이점을 느끼면서 샹송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V5kd2Dj6roY?si=cga0m2yNE2VNi5fV
첫댓글 잘 듣고 갑니다...^^~ 은희 라는 가수가 불렀던 번안가요 네요!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음악 잘듣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