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사)한국취업진로학회 춘계 공동학술발표대회가 5월 29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지구촌 사회의 고용창출과 행복을 추구한다"는 본 학회의 슬로건에 맞춰 이번 행사의 큰주제는 "글로벌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업정보분석과 진출전략"으로 잡았으며 소주제는 한국고용정보원의 해외취업지원사업(이창수 원장)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청년 해외 취업지원사업 활용전략(전 해외취업센터장ㆍ김정우 부장), 이외 외국사 취업정보분석(김은애 그룹엠코리아 부사장), 국제공무원(UN 및 국제기구) 진출전략(경희대 이종구 교수), 글로벌 직무분석(GS글로벌 이상훈 매니저) 등 모두 5개 파트로 나눠 진행했다.
글로벌 시대, 글로벌 일자리를 주도하고 있는 정부 산하 주무 기관들과 그룹사 및 외국사 그리고 대학 관계자들과 국내외 학생들이 참여하여 발표와 토론 및 질의응답을 통해 지구촌 사회의 일자리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학습하고 고민하고 접근하는 유익한 행사였다.
2011년 노동부 인가(5.2) 사단법인으로 출범한 본 학회는 현재 한국의 총 2,900여 개 학회 가운데 한국연구재단 한국학술지인용색인(Korea Citation Index) 논문영향력지수(IF: Impact Factorㆍ피인용지수) 순위에서 4위(2025.7.8 현재, KCI IF 최근 4년치 지수 3.71)에 랭크되어 있는 학회이다. 2010년 출범(10.22)한 한국취업진로학회는 필자가 2002년 경희대에 임용되기 전 취업기자 생활을 11여 년 하면서 생애 최고의 미션으로 여기며 "취업정보의 학문화"를 지향하기 위해 창립을 꿈꿨던 버킷 리스트 1호 목록이었다.♧
♤사진 설명(caption) : 오프닝 세레모니 단체 기념 사진과 행사일정표 및 행사책자, 필자 주제 발표 전경과 행사 후 리셉션 광경이다.
첫댓글 제자들~ 후배들~ 위해 고생 많이 했네
훌륭한 일들을 좋은 성과있게 잘 했네
수고가 많았겠어~^^♡
보통은 연말 행사일정으로 바빳던것 같았는데 이번에는 학기중이라 더 힘들었겠어~
올해는 고학력 노동시장이 유난히도 어렵네요.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