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슈아 그리스도를 아는 것 이니이다.'(요한복음17장3절 말씀)
샬롬. 우리 구주 예슈아 그리스도안으로 있는 진리와 믿음에서 난 새 생명으로 한 지체된 사랑하는 형제(자매)여!
우리가 함께하여 한 주안으로
살아 있는 유다 형제의 손을 빌어 말세지말을 살고있는 우리에게 경계로 주신 주님의 편지를 대하고 있습니다.
※ 유다서 21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슈아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ἑαυτοὺς ἐν ἀγάπῃ θεοῦ τηρήσατε προσδεχόμενοι τὸ ἔλεος《τοῦ》κυρίου ἡμῶν Ἰησοῦ Χριστοῦ εἰς ζωὴν αἰώνιο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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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τοῦ [tŏu] 토우 '그 의' 가 주시는 여러 단어중에 거꾸로 뒤에서부터 묵상하실 서른세번째 단어로는, 헬라어 εὐαγγέλιον, ου, τό [ĕuanggĕ- liŏn] 유앙겔리온 으로 그 뜻은 '좋은 소식에 대한 보상', '단순한 의미로 그 이유', '복음'.입니다.
그리고 그 어원중 "복음과 그 사자 우리"ἄγγελος, ου, ὁ [앙겔로스] '사자(使者)'의 뜻단어 52단어 중에 주요(그리스도의 사자들에게 주시는 교훈)부문을 살펴 지나기로 하였고,
오늘은 그 열두번째 시간으로 헬라어 οὐράνιος, ον [ŏuraniŏs] 오우라니오스 로 그 뜻은 '하늘의' '하늘에 속한' '하늘로부터 내려온' 입니다.
※ 관련 성경으로는 사도행전 26장19절을 주십니다.
'아그립바 왕이여 그러므로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내가 거스리지 아니하고'(행26:19)
사도 바울형제의 회심전 사울이 제사장들로부터 권세를 위임받고 예슈아 주의 제자(성도)들을 잡아 헤치려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말하고 있는데 앞서 먼저 왕앞에 그부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왕이여 때가 정오나 되어 길에서 보니 하늘로서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나와 내 동행들을 둘러 비추는지라
우리가 다 땅에 엎드러지매 내가 소리를 들으니 히브리 방언으로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가시채를 뒷발질하기가 네게 고생이니라
내가 대답하되 주여 뉘시니이까 주께서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슈아라
일어나 네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사환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저희에게 보내어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케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행 26:13~18)
※ 형제 사도바울의 헤롯 아그립바(2세)왕 앞으로의 증거입니다.
이 아그립바왕은 헤롯대왕(예슈아 그리스도 탄생시 동방박사의 말을 듣고 '유대인의 왕으로 낫다'하매 죽이려 모사하다, 박사들에게 속은줄 알고는 베들레헴지경의 두살이하의 아이들을 모두 죽인 자)의 증손자이고,(마2장)
자기 아버지(아그립바1세)는 유대종교인들의 환심을 사고자 야고보사도를 죽이고 더하여 베드로사도도 죽이려 가두었으나 주의 천사들이 밤중에 나타나 옥문과 족쇄를 풀어 살려냈습니다.(행12장)
아버지의 뜻을 따라 우리나라 북쪽의 김정은을 아버지 김정일이 왕자(주석직)계승을 위하여 유럽으로 왕자수업을 보냈던것처럼 그도 어려서부터 로마에서 유학하였고,
로마의 위정들과의 친분등으로 헤롯대왕 사후 윗대에 쇠약해졌던 헤롯가의 치세범위를 다시 크게 확장하여 젊은 나이지만 팔레스타인지경의 모든 나라들을 다스리는 대왕수준의 권세에 있을때로 역사가 증언합니다.
그러나 막강한 권세 왕 앞이라도 사도 형제바울은 조금도 굴함없이 담대하게,
'바울이 가로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 뿐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노이다 하니라'(행26:29)로,
'말이많고 많은 학문으로 자신이 미쳤다'는 아그립바 왕에게,
"내가 말이 적으나 많으나" '세상의 여러 왕들중 하나 너 아그립바'와는 비교도할 수 없이 더높은, 만유의 주"하늘과 땅의 왕들의 왕 그리스도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자(사신)"로 당당하게,
나의 행사 만유를 창조하시고 각인을 자기부모를 통하여 나고 있게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수종하여 복음 전파를 위해 매인것이 당연한 순리로,
참되신 권위에 순종하고자 함이요.
죄라할 것이 없음이요 "세상 무엇보다도 하늘의 뜻 들음이 옳은 일임" 과,
"너희 듣는 모두도 나처럼 하늘의 뜻을 무엇보다 먼저 듣고 그 길을 따라 사는 것이 마땅하다"를 증거 합니다.
※ 이는 주께서 사울에게 안수하여 눈이 다시보이게 한 아나니아에게 주신 예언 그대로를 순종하여 성령행전 하는 형제 사도바울을 통하여 나타내신 것이 되겠습니다.(행 9:15~16)
※ 오늘 주의 사자된 우리에게 주께서 주신단어, [ŏuraniŏs] '오우라니오스' '하늘의' '하늘에 속한' '하늘로부터 내려온'은 복음을 전파하는 우리가 아무사람 누구에게도 빚진것이나 죄지은 것이 없고, 다만 하늘의 명을 받고 하늘에 속 하여 하늘로서 보낸(내려온)사신의 일로 당당하니,
세상 권세로는 굴할것도 없이 떳떳하고 다만 듣는 이웃들도 우리같이(하늘의 명을 듣는 자)되게 하기 위하여,
스스로 섬기는 자가 되었음을 드러내는 것이 복음전파의 주요 선한 간증과 권면이 됨을 말씀주십니다. 너희가 담대하라 입니다. 아멘.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요 16:33하)
※ 오늘 우리 각인이 성령으로 기도하며 묵상하실 관주말씀 장절은 오늘단어의 어원 οὐρανός, οῦ, ὁ [우라노스] '하늘' '마5:18' '마5:34'의 관주말씀입니다.
< 하늘(마3:16,17, 계3:12), 공중(마6:26, 막4:4, 눅8:5, 계16:17).
할렐루야! 샬롬
첫댓글 좋은 성경 자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우리들의 삶이란 나이 들어 살아가면서 느끼며 알 수가 있지요!
정답이 없는 인생 길 이란걸^^ 삶이란 가꿀수록 아름다워지고 애착이 가며
사람마다 모습이 달라지는 것이란걸~
오늘도 어제보다 더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라며 건강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