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경, 주거 지원 26-7, 명절 인사
강자경 아주머니 댁에 들렀다. 연휴가 길어져 반찬은 떨어지지 않았는지 살펴보았다. 직원이 들어서자, 아주머니께서 이리 와 보라고 하셨다.
아주머니를 따라가니 이름 쓴 종이를 보여 준다.
“아주머니, 이게 다 뭐예요?”
명절 때 선물 드릴 둘레 사람들 이름이라고 했다.
강자경 아주머니 공책에는 많은 분들의 이름이 적혀 있다.
그 속에는 천영선민화갤러리 원장님도 계신다.
강자경 아주머니와 명절 맞아 이웃들과 어떻게 인사 나누면 좋을지 의논했다.
강자경 아주머니는 둘레 사람들에게 선물 준비해 인사 나누고 싶다고 했다.
강자경 아주머니와 명절 선물을 준비했다.
김정숙 원장님에게 김을 갖다주며 인사 나누었고, 교회 권사님도 문병 갈 때 음료를 전해 주었다.
오랜만에 천영선민화갤러리 원장님과 얼굴 뵙고 이야기도 나누었다.
올 4월 회원전이 있다며 꼭 놀러 오라고 했다.
강자경 아주머니는 ‘꼭 놀러 올게예.’라고 대답했다.
오고 가는 인사로 명절 분위기가 느껴지는지 아주머니는 기분이 좋다.
강자경 아주머니와 이웃들이 전하는 인사로 명절이 풍성해지는 것 같다.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송숙희
한 분 한 분 기억하며 쓰는 이름에 담는 아주머니 마음을 짐작합니다. 평소 더불어 살며 품은 고마운 마음을 명절 맞아 나누도록 거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진호
김정숙 원장님, 교회 권사님, 천영선 원장님, 교우들, 전도회 회원들, 이웃들…명절에 강자경 아주머니께서 다니며 명절 인사 할 사람들 있음에 감사합니다. 명절 인사 전하니 기쁩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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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천영선 원장님을 모처럼 만났다니 반갑고, 회원전 초대하셨다니 더욱 반갑습니다. 즐겁게 다녀오시기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