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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쾌방 스크랩 기타 집들이 빈손으로 온 손님 논란
아랑수호가 추천 0 조회 5,598 24.01.31 21:05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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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1.31 21:08

    첫댓글 30대 중후반인데 집들이 빈손은 센스읍지예ㄷㄷㄷ

  • 24.01.31 21:09

    센스가 없다요...

  • 24.01.31 21:19

    이게 논란이라는 생각하는 사람은 친구가 없거나 다른게 없는 듯

  • 24.01.31 21:51

    집들이인데 뭐라도 들고가지

  • 24.01.31 21:55

    선물 깜빡했으면 집 앞 편의점에 들러서 그날 먹을 술이라도 사가든가 방법이야 얼마든지 있는데 빈손으로 가는 건 대체 뭔 경우?

  • 24.01.31 22:08

    집들이아니어두 친구집가면
    간단하게 뭐라두 사들고가야지
    초대받는건데.......
    미신이긴하지만
    휴지는 잘풀리라구사주는거구
    세제는 거품처럼 집안흥하라는거구
    요즘은 잘안하는건디
    옛날에는 성냥두 했었음
    불처럼 재산이나 기타등등
    활활 일어나라구
    그냥 좋은의미로기분좋게사가자
    글구 이거 논란이라는사람
    그냥 섬에서혼자살아
    집주인은 음식신경쓰고 은근히부담된다

  • 24.01.31 22:14

    빈손은 아니지....

  • 24.01.31 22:22

    후자 ㅋㅋㅋㅋㅋㅋㅋ선물을 달라는 게 아니라 성의와 예의의 영역임 ㅠ

  • 24.01.31 22:26

    후자긴한데 이 일로 글까지 올리는건 좀;;;

  • 24.01.31 22:29

    않히 하다못해 키친타올이라도 좀 사가지 저게 뭐람... 예의 어따 팔아먹었냐ㅠ 글쓴이가 이상한 거 아님.
    나도 신혼 초 집들이 때 아무것도 안 사온 분 있었는데, 그 분은 휴지 많이 받을 거 같으니까 애초에 안 사왔다고, 생필품 필요한 거 사라면서 5만원 봉투로 건네 주고 가셨음. 이게 예의지;

  • 24.01.31 22:55

    난 혈육 집에 가는것도 커피 한잔이라도 사서 가는데 집들이에 거참….

  • 24.01.31 22:59

    센스없고 못배운 집안출신 같음. 어찌어찌 이어나가도 저런 인연은 결국 끊어지게 돼있음

  • 뭐 초대해서 배달음식같은거로 다같이 더치하면 1, 아니면 2..음식값 정도라도 뭐 들고가야지..

  • 24.01.31 23:08

    빈손으로 올 수는 있음
    와서 바빠서 아무것도 준비 못했다
    필요한거 있으면 사줄게 얘기해라
    이런 말이라도 해야 한다고 생각

  • 24.02.01 00:47

    ㅋㅋㅋㅋ 30대 중후반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면 사정 다 알텐데 못사는 것도 아니었나보네 으이구

  • 24.02.01 01:26

    나중에 집으로 무언가 배송 시킨거 아닐끄나? 아... 다시보니 몇일전에 집들이 한거네... 그래...쿠팡빼곤 배송 오는데 오래 걸릴수도 있.... 으니깐 일주일만 기다려...봅시다 ㅜㅜ
    난 일하다가 바로 가야하면 쿠팡으로 전날 배송 시켜놓고 가기도 하는뎁...

  • 24.02.01 01:32

    빈손으로 갔으면 봉투라도 해야지
    음식도 준비했는데

  • 24.02.01 01:33

    휴지라도 들고가는게 맞긴한데 이런걸로 빈정상해서 인터넷에 물어보는것도 웃긴거같음..그냥 그러려니 넘기고 말지 굳이.. 너무 그런거 따져도 본인만 피곤하고 없어보임..

  • 24.02.01 01:49

    친구는 보고 싶고 사정은 힘들고... 모든 상황을 알수는 없지만 성의 표시는 못 해도 집들이를 가는 게 도리라 생각해서 왔을 수도 있습니다. 그 나이 쯤 되면 개인사정으로 아예 경조사를 못 챙기는 사람들도 생기고 거기에서 생기는 오해로 절친마저 멀어 지기도 합니다. 한 걸음 물러나 상대를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24.02.01 02:59

    내가 초대한 입장이라고 상상하면 잘 모르겠음
    받으면 고맙고 좋은 거지만 빈손으로 왔다 한들 이렇게 인터넷에 글 올려 확인받고 싶을만큼 섭섭할 일인가 친구 사이에?

  • 24.02.01 08:27

    논란이라기보단 곤란인듯ㅋㅋㅋㅋ 얘는 아무리 친구래도 어떻게 집들이오는데 선물하나안들고오지라는... 사회적 암묵적 합의예의범절같은게 나에겐 당연한건데 그렇지않은사람들 볼때마다 당황스럽긴함

  • 24.02.01 10:00

    남의집갈때 빈손으로 어떻게가지...? 뭔가 너무 부끄럽다

  • 24.02.01 10:15

    센스가 아니라 예의가없는듯.. 집들이가 아니라 그냥 놀러가더라도 빈손으로 가는건 아니죠..

  • 24.02.01 10:51

    아그럼 그냥 물어보던가

  • 24.02.01 11:00

    저는 사가는 편이지만 안사왔다고 서운해 하는것도 좀 그렇고, 다 각자 사정이 있겠지 함.. 항상그렇게 구는 사람이면 손절하면 되고 아니면 그냥 그냥 그런가 보다 함... 기대하면 나만 피곤해짐

  • 24.02.01 16:07

    집들이할때 마트가서 음식사고 1/N 한글 생각나네

    근데 냉장고에 맥주며 안주거리 있는데 그건 손도 못대게 했다고...

  • 24.02.01 16:16

    난 와줘도 고맙고 빈손이 아니면 더 고맙고 정도인데
    나도 30중반이지만 생각하지 않고 만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게 너무 감사한데 다들 나같지는 않은가봐...

  • 24.02.01 18:47

    저도 들고가는 편이긴한데 최근 월급은 그대로고 물가는 올라서ㅠ
    브라이덜샤워-결혼축의-집들이-돌잔치 까지가면 남친도 없는 사람은 등골이 휘고 눈물이납니다..ㅋㅋㅋ

  • 24.02.02 18:34

    그럴땐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친구야...미안해 내가 요새 돈이 많이 나가서 ㅠㅠ 뭐하나 못가지고 왔다... 나중에 돈 들어오면 한턱쏠께~ 라고하면 친구는 이해해줄 것이고 이해 못하주면 손절하면 됩니다

  • 24.02.01 18:55

    와준것도고맙다고생각하고 있었는데 다른사람집 집들이갈때 선물사간 내 10년지기 친구 ㅎㅎ

  • 24.02.02 09:40

    빈손이 어이없는데 ㅋㅋㅋ

  • 24.02.02 13:52

    30후반에 저러면 손절각이죠 휴지 비싸도 2만원두 안하는데…

  • 24.02.02 18:31

    휴지라도 사야지......

  • 24.02.07 13:01

    난 배달시킨줄 .. 넘하네 .. 나같음 넘 많이사서 친구집으로 배달 시켜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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