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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음악으로의 초대 은희의 / 꽃반지 끼고
금송 추천 1 조회 323 22.08.23 20:14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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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8.23 20:39

    첫댓글 대학1학년땐가 야전들고 교외로 나가 미팅할때
    이 곡을 틀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춘천 가기전 강촌이었던가???
    그때가 참 좋았는데...
    금송님 좋은 곡 올려주셔서 잠깐 추억에 젖어봅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 작성자 22.08.23 21:55

    교하님
    추억은 아름답지요
    대학교1학년 꿈많은 청춘들....
    미팅을 할때 은희씨의 꽃반지 끼고 를 얼마나 불러 댔을까요~ㅎ
    첫댓글 이쁘게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남은시간 편안한 저녁 되십시요.

  • 22.08.23 21:19

    올려주셨네요
    추억에 젖어들게
    만들어 주는
    아름다운 가삿말
    순수했던 시절
    연인들의 예쁜 사랑을
    연상케 해주는 노래 참 좋아요
    감상합니다

  • 작성자 22.08.23 22:07

    미소한줌님
    은희씨의 노래를 저역시 다 좋아 합니다 은쟁반에 옥구슬이 구르는듯 하다는
    표현이 맞지 않나요~ㅎ
    이 곡 님께서 듣고싶어 하시고
    저역시 듣고 싶었어요
    고운밤 되시고...
    귀한 댓글 고맙습니다

  • 22.08.23 21:26

    잔잔한 크로바 가
    미소짓는 영롱함이 깃드는 노래.

    요즘 노래는 웅변을 하는건지.독백을
    하는건지 피곤하기만.

    하기야 박정희대통도 당시의 통키타가수를 그리도 싫어했다니 시대의 아이로니 일까요.

  • 작성자 22.08.23 22:10

    글쎄요. 노래는 각자 좋아하는 취향데로
    골라 듣는게 아닐까요...

  • 22.08.23 23:07

    은희의 청아한 음성으로듣는꽃반지끼고
    오랫만에들으니 너무도 좋슴니다.

    가사도좋고,순수한 젊은이들의 마음도
    전해지는것같아 정말좋아요.

    요즘아이들과는달리 옛날에는 꽃반지도
    중요한 선물이었던것같아요.ㅎ

    좋은곡을선곡하여 들러주시니
    감사를드림니다.

    잘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08.24 05:44

    윌리스님
    " 꽃반지 끼고 "이노래는 우리어렸을적 네잎크로버 찿느라 엎드려 열심히 찿았죠, 그때 지루하면 꽃을 따서 손가락에 묶어주던 순수한 추억이 떠오르는 가사 입니다만
    이곡에서는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 하는 애뜻함이 묻어 있습니다
    늘 진심어린 댓글에
    고마움 가득합니다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 22.08.24 02:00

    금송 선배님~
    맑고 고운 음색 은희의 " 꽃 반지끼고" 오랜만에
    들어 봅니다.
    네잎 크로바 찾는 중 꽃 반지를 만들어 친구 손가락에
    끼워준 생각이 납니다.
    아름다운 추억의 노래 감사합니다.

  • 작성자 22.08.24 05:49

    샛별사랑님
    맞습니다~! 꽃을 따서 서로의
    손가락에 묶어주며 놀았던 동심의 그때가 그립네요 지금은 너무 멀리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ㅎ
    좋은곡 같이 듣고 공감하니 고맙고 좋으네요 귀한 댓글 고맙습니다

  • 22.08.24 03:41

    금송님~
    지금 주무시겠지요?
    밖에는 지금 새벽비가 내리고 있네요
    비를 좋아해서인지 새벽비를 보니 참 행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은희의 꽃반지끼고
    그 지나간 시절 기타로 참 많이도 치고 불렀네요
    늘 들어도 좋은 "꽃반지 끼고"
    추억을 회상 하면서 잘 듣고 갑니다
    고운 꿈 꾸시고 일어나세요

  • 작성자 22.08.24 05:55

    김시인님
    그곳은 비가 옵니까~? 비를 참 좋아 하십니다
    " 꽃반지 끼고 "
    이 노래를 듣고있음 감성
    풍부한 님께서도 어렸을때 네잎크로버 찾았던 추억이 있지싶네요
    비가 그치고 나면 가을이 성큼 다가오겠죠
    즐거운 수요일되세요 귀한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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