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Hdn-hSPUjaY
꽃 반지끼고 - 은희(1971)
그유명한 혼성듀엣 라나에로스포
1기 멤버가 은희씨 였다고...
은희씨는 라나에로스포 듀엣을
탈퇴 한뒤
기획자 황우루씨 에게 전격 픽업되어
김세환씨와 꽃반지끼고 를 놓고 대립을 했다고 한다 같은곡을 김세환은 오솔길로
은희는 꽃반지끼고 로 발표를 했는데
김세환씨가 오솔길 로 먼저 불렀지만 늦게 부른 은희씨의 꽃반지 끼고가 빅힛트를 쳤다고 한다
그러자 은희 모셔가기로 기획사들
사이에 쟁탈전이 벌어졌고 출연료
를 6배로 올려주는등,
우여곡절 끝에
지친 나머지 3년의 짧은
가수생활 을 접고
도망치듯 미국으로
떠난것으로 생각 된다
[ 가사 ]
생각난다 그 오솔길
그대가 만들어준 꽃반지 끼고
다정히 손잡고 거닐던 오솔길이
이제는 가버린 아름다운 추억
생각 난다 그 바닷가
그대와 둘이서 쌓던 모래성
파도가 밀리던 그 바닷가도
이제는 가버린 아름다운 추억
(그래도 잊을수 없어요
여기 당신이 준 꽃반지를 끼고
당신을 생각하며
오솔길 걷습니다)
그대가 만들어준 이 꽃반지
외로운 밤이면 품에 안고서
그대를 그리네
옛일이 생각나
그대는 머나먼 하 늘에 저 별
저 별
첫댓글 대학1학년땐가 야전들고 교외로 나가 미팅할때
이 곡을 틀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춘천 가기전 강촌이었던가???
그때가 참 좋았는데...
금송님 좋은 곡 올려주셔서 잠깐 추억에 젖어봅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교하님
추억은 아름답지요
대학교1학년 꿈많은 청춘들....
미팅을 할때 은희씨의 꽃반지 끼고 를 얼마나 불러 댔을까요~ㅎ
첫댓글 이쁘게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남은시간 편안한 저녁 되십시요.
올려주셨네요
추억에 젖어들게
만들어 주는
아름다운 가삿말
순수했던 시절
연인들의 예쁜 사랑을
연상케 해주는 노래 참 좋아요
감상합니다
미소한줌님
은희씨의 노래를 저역시 다 좋아 합니다 은쟁반에 옥구슬이 구르는듯 하다는
표현이 맞지 않나요~ㅎ
이 곡 님께서 듣고싶어 하시고
저역시 듣고 싶었어요
고운밤 되시고...
귀한 댓글 고맙습니다
잔잔한 크로바 가
미소짓는 영롱함이 깃드는 노래.
요즘 노래는 웅변을 하는건지.독백을
하는건지 피곤하기만.
하기야 박정희대통도 당시의 통키타가수를 그리도 싫어했다니 시대의 아이로니 일까요.
글쎄요. 노래는 각자 좋아하는 취향데로
골라 듣는게 아닐까요...
은희의 청아한 음성으로듣는꽃반지끼고
오랫만에들으니 너무도 좋슴니다.
가사도좋고,순수한 젊은이들의 마음도
전해지는것같아 정말좋아요.
요즘아이들과는달리 옛날에는 꽃반지도
중요한 선물이었던것같아요.ㅎ
좋은곡을선곡하여 들러주시니
감사를드림니다.
잘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윌리스님
" 꽃반지 끼고 "이노래는 우리어렸을적 네잎크로버 찿느라 엎드려 열심히 찿았죠, 그때 지루하면 꽃을 따서 손가락에 묶어주던 순수한 추억이 떠오르는 가사 입니다만
이곡에서는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 하는 애뜻함이 묻어 있습니다
늘 진심어린 댓글에
고마움 가득합니다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금송 선배님~
맑고 고운 음색 은희의 " 꽃 반지끼고" 오랜만에
들어 봅니다.
네잎 크로바 찾는 중 꽃 반지를 만들어 친구 손가락에
끼워준 생각이 납니다.
아름다운 추억의 노래 감사합니다.
샛별사랑님
맞습니다~! 꽃을 따서 서로의
손가락에 묶어주며 놀았던 동심의 그때가 그립네요 지금은 너무 멀리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ㅎ
좋은곡 같이 듣고 공감하니 고맙고 좋으네요 귀한 댓글 고맙습니다
금송님~
지금 주무시겠지요?
밖에는 지금 새벽비가 내리고 있네요
비를 좋아해서인지 새벽비를 보니 참 행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은희의 꽃반지끼고
그 지나간 시절 기타로 참 많이도 치고 불렀네요
늘 들어도 좋은 "꽃반지 끼고"
추억을 회상 하면서 잘 듣고 갑니다
고운 꿈 꾸시고 일어나세요
김시인님
그곳은 비가 옵니까~? 비를 참 좋아 하십니다
" 꽃반지 끼고 "
이 노래를 듣고있음 감성
풍부한 님께서도 어렸을때 네잎크로버 찾았던 추억이 있지싶네요
비가 그치고 나면 가을이 성큼 다가오겠죠
즐거운 수요일되세요 귀한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