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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오 ♡ 행시방 [정난정 4편] 윤원형의 파직
이 프란치스코 추천 0 조회 167 26.05.13 06:03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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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3 07:17

    첫댓글
    윤원형 너의 죄를 알렸다
    원정의 소리가 하늘을 찌른다
    형틀에 묶어 주리를 틀려다
    의금부에서 방귀전리를 명한다

    파직을 당하자 고향으로
    직행 난정과 동행하였다.


    윤씨 드디어 파직 우째
    그때 윤씨나 지금 윤씨나
    탈이 많네요 ㅎ

  • 작성자 26.05.13 11:25


    윤원형이 드시어 가네
    원성이 떠들석해도 문정왕후의 빽은 믿고
    그 세도가 하늘을 찔렀으나
    형세가 몰린것은 문정왕후 죽은 뒤
    의금부에 갇히는 신세

    파직당하고 주살되도 한이 않풀릴 놈이 방귀저리를 명받으니
    직분도 떨어지고 난정의 극성에 세도의 끝이었네

  • 26.05.13 07:19


    프란치스코님
    로즈데이
    장미향기 나게
    하룻길 걸으셔요
    평화를 빕니다.

  • 작성자 26.05.13 11:20


    [아침편지]

    사랑과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 내 곁에 있는 사람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마음속에
    숨어 있는지도 모릅니다.
    큰 것을 많이 가져야
    행복한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사랑은
    거창한 말보다
    “밥은 먹었나요?”
    “오늘도 수고했어요.”
    하는 다정한 한마디에서
    더 깊게 전해집니다.
    행복도 마찬가지입니다.
    화려한 날보다
    평범한 오늘을 웃으며 살아가는
    그 마음 안에 머물러 있습니다.
    사랑하는 벗님,
    오늘 하루도
    사랑을 아끼지 마시고
    행복을 멀리서 찾지 마십시오.
    따뜻한 마음 하나가
    누군가의 하루를 밝히고
    그 따뜻함이 다시 내 삶으로 돌아와
    우리의 인생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프란치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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