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경, 신앙(거창제일교회) 26-6, 손부익 목사님께 명절 인사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덧 명절이 다가왔다.
강자경 아주머니가 준비한 선물을 가지고 손부익 목사님 뵙고 명절 인사 나눴다.
“자경 씨, 잘 지내지요? 명절 잘 보내요.”
“예. 목사님, 부탁이 있는데예. 자경이가 기도해 줄라꼬예.”
“그럼 같이 기도합시다.”
강자경 아주머니를 위한 기도였다.
올 초 기도 제목, 기도 내용 써서 손부익 목사님께 기도 부탁드렸었다.
목사님과 한 해 신앙생활 의논했고, 목사님께 기도를 부탁하니 기뻐하셨다.
아주머니께서 목사님과 함께 사진을 찍고 싶다고 하셨다.
“목사님, 사진 찍어예. 자경이가 사진 간직할라꼬예.”
“아, 그래요. 사진 찍어 봅시다.”
명절 구실로 인사 나눌 수 있어 감사했다.
“손부익 목사님, 명절 잘 보내세요.”
2026년 2월 8일 일요일, 송숙희
이렇게 마음 다해 신앙생활 하는 아주머니를 보며 손부익 목사님께서도 무척 반가우시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기도와 명절을 구실로 함께하시니 감사합니다. 정지호
명절 맞아 목사님 찾아뵙고 인사드리니 감사합니다. 사진 촬영을 부탁하고, 목사님게서 이를 기쁘게 여기셨다니 감사 감사합니다. 명절 ‘ 사드리기 좋을 구실’ 이죠. 사람 구실 할(해야 할) 기회이고요. 사회사업가에게도 중요한!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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