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리에서는 모든분들이 기타만 가지고 연주를 하시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글스그룹도 기타를 여러개 가지고 매우 멋진 하모니를 연출하는것을
보았는데요 아주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런데 통기타와 베이스도 잘어울리는것 같구요
바이올린과도 첼로와도 매우 잘어울리는것 같습니다.
통리여러분들도 멋진 하모니를 연출하려는 끈임었는 도전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제 말을 오해하지는 마싶시요.
기타를 버리시라는 말씀은 아닙니다.
첫댓글통기타와는 하모니카 잘 어울리죠...클래식기타는 플룻과 잘 어울립니다...바이올린하고는 어울리고 안어울리고를 떠나서 매치가 어렵습니다...음량조절이 무척 어렵거든요..사실 바이올린과 기타는 앨범에서는 잘 어울릴지 몰라도 실제 연주회에선 그냥 주연배우 바이올린에 3류엑스트라 기타정도로 보입니다.
기타는 클래식기타의 솔로악기이전에 반주악기로 무엇인가에 반주하기에 무척 좋은 현악기(탄현악기)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음량때문에 아무악기나 반주해줄수없는 문제도 생깁니다(물론 억지로 하면 안될것없죠)자기음이 아주 뚜렷한 바이올린의 경우 단독 반주자가 나선다면 피아노가 제격이죠.기타의 음량이 적은 것처럼
첫댓글 통기타와는 하모니카 잘 어울리죠...클래식기타는 플룻과 잘 어울립니다...바이올린하고는 어울리고 안어울리고를 떠나서 매치가 어렵습니다...음량조절이 무척 어렵거든요..사실 바이올린과 기타는 앨범에서는 잘 어울릴지 몰라도 실제 연주회에선 그냥 주연배우 바이올린에 3류엑스트라 기타정도로 보입니다.
기타는 클래식기타의 솔로악기이전에 반주악기로 무엇인가에 반주하기에 무척 좋은 현악기(탄현악기)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음량때문에 아무악기나 반주해줄수없는 문제도 생깁니다(물론 억지로 하면 안될것없죠)자기음이 아주 뚜렷한 바이올린의 경우 단독 반주자가 나선다면 피아노가 제격이죠.기타의 음량이 적은 것처럼
소형 관악기와의 매치가 정말 잘 어울립니다. 은쟁반에 옥구슬 굴러가는 소리라는 클래식기타와 자체가 은피리인 플룻 최고의 조합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래도 요즘엔 나일론 기타의 픽업을 장착할 수 있도록 연구해서 나오는 것들이 있어서 픽업을 이용해서 연주를 하곤 합니다. 제가 아는 전문연주자도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요...그냥 통소리만은 음량이 작으니 어쩔 수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