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경, 취미(댄스교실) 26-3, 명절 인사
강자경 아주머니는 백보경댄스교실 원장님께 드릴 명절 선물을 미리 준비하자고 했다.
“춤도 잘 가르쳐 주고, 자경이 춤 잘 춘다고 칭찬도 했어예.”
“아주머니, 선물은 어떤 게 좋을까요?”
“이거, 이거 하면 되겠네.”
아주머니가 직접 고른 선물을 가지고 원장님께 연락했다.
마침, 댁에 있다고 해 찾아갔다.
“원장님, 명절 잘 보내세요.”
“어머, 고맙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강자경 아주머니는 도리가 무엇인지 아시는 분인 것 같다.
스승의 날에도, 그다음 명절에도. 강자경 아주머니와 원장님이 인사 나눌 수 있게 돕기로 했다.
백보경 원장님께서 강자경 아주머니 덕분에 활기가 넘친다는 이야기를 건넸다.
워낙 에너지가 많은 분이라 그런 것 같다,
벌써 회원들의 이름을 적기 시작했다.
원장님은 댄스교실 다니면서 안 되는 동작이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보라고 했다.
백보경 원장님께서 강자경 아주머니를 각별히 여기시는 것 같아 감사했다.
올해도 명절을 구실로 인사 나눌 수 있어 감사했다.
2026년 2월 16일 월요일, 송숙희
‘강자경 아주머니는 도리가 무엇인지 아시는 분인 것 같다.’ 명절 맞아 누구보다 바쁘게 다니는 아주머니를 보며 정말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아주머니 사시는 것 보고 들으며 많이 배웁니다. 정진호
‘명절을 구실’로 인사 나누니 감사합니다. 아주머니 형편 생각하면 명절에 인사드릴 분 있어 감사 감사합니다. 월평
강자경, 취미(백보경 댄스교실) 26-1, 강자경 아주머니와 계획 의논
강자경, 취미(댄스교실) 26-2, 백보경 원장님과 26년 계획 의논
강자경, 취미(댄스교실) 26-3, 명절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