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비타민C 치료를 통한 간염,간경화,간암 투병 성공 사례
오래된 신약 비타민C! (제2회 비타민c 체험사례 공모전 최우수작)
"2020년 4월, 제2회 비타민c체험사례 공모전 최우수작입니다.
간염,간경화,간암으로 병세가 진행되면서 비타민c 치료를 알게되어 표준치료와 함께 건강한 삶을 누리고 있는 체험담입니다."
내 나이 육십 대 중반, 나는 환갑이 될 때까지 병원에 입원한 적이 없었다. 오죽했으면 버킷리스트를 작성할 때 ‘여흘 간 병원에 입원해 보기’라 쓰려했을까. 그만큼 아프기 전에는 비타민c, 아니 비타민이라는 게 도통 무언지 관심도 없었고 먹어본 적도 없었다.
그러다가 4년 전인 2016년 추석 날, 배가 임산부처럼 불러왔고 병원에 갔더니 B형 간염, 간경화라 했고, 부랴부랴 서울 쪽 큰 병원에 입원하여 10일간 치료를 받고 경과가 좋아져서 일찍 퇴원을 했다. 말이 씨가 된다고, 입원 한번 해봤으면 하는 나의 황당했던 소원은 이뤄졌지만, 그 이후 병원은 나의 주된 방문처가 되어 버렸다.
병원에서는 혹시 간암이 생겼는지 간경화가 심해졌는지를 알려고 피검사를 비롯한 각종 검사만 했지 “이렇게 하면 낫는다”는 길라잡이를 해 준 적이 없다. B형간염 약 비리어드를 처방해 주면서 “음식 함부로 먹지마라.”하였지 비타민을 비롯한 영양보충제를 먹으라는 권고는 한 번도 없었다.
간이 나빠질까 걱정은 되었지만, 간경화는 늙으면 걸리는 병인 듯하여 “교수님 말씀대로 술, 담배 끊고 음식만 골고루 먹으면 되겠지” 하는 단순한 마음으로 모질게 술, 담배 끊고 산행과 산책을 하면서 몸 관리를 해 나갔다.
간이 그럭저럭 어느 정도 회복될 즈음 2018년도에 술을 조금씩 마시다가 그만, 토혈 토변의 식도정맥류 출혈이 일어났다. 119, 응급실, 중환자실, 식도정맥 결찰까지 일련의 과정을 몸소 겪어보니 죽음의 공포와 함께 병원생활에도 진저리가 났다.
식도 출혈을 겪은 환자 중에 약 50%가 2년 안에 재발, 사망한다는 통계자료를 접하니 ‘이렇게 허무하게 죽을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고 ‘하룻밤 새 눈썹이 다 셌다.’라는 아내와 걱정하며 우는 자식들에게 부끄럽기도 하여 단단히 다짐을 했다. 이제부터 몸 공부를 하여 기어코 건강을 회복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인터넷과 도서관을 뒤지기 시작했다.
도대체 왜 내가 토혈, 토변을 했나? 간염, 간경화가 왜 내게 생겼나를 하나씩 공부하던 중에 간경화 간암 환우들의 아프고 힘든 투병의 과정들을 알게 되었고, 그 고통들이 장차 내게도 올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그들과 함께 울기도 하였고 때론 그 두려움에 밤잠을 설치곤 했다.
간성혼수, 간이식, 간 절제, 방사선, 화학적 항암치료 등의 섬뜩한 용어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하는 의사들, 그 길만이 살길이라며 주장하는 학자들에 이끌려 치료를 받다가 결국 호스피스 병동에서 생을 마감하는 장면들......그 치병의 과정들이 만들어내는 극심한 통증과 죽음의 그림자가 어느새 내 주위를 어른거리면서 맴돌고 있었다. 병을 이겨내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은 진정 없는 것일까...... 찾아보고 또 찾기 시작했다.
그러던 차에 간 환우들이 모인 카페에서 대체의학을 주창하는 여러 방들 예를 들면, 김치방, 맥주효모방, 소금방, 식초방, 침뜸방 등을 돌아다니다가 듣기에도 생소한 비타민c방를 만나게 되었다. 영양보충제인 비타민c가 대체 뭘 어떻게 한단 말인가? 그저 구경이나 할 요량으로 방문을 밀고 들어갔다.
그 방에서 나는 하병근 박사를 만났고, 놀란 마음으로 이 신비로운 물질인 아스코르빈산을 알기 위해 비타민c월드에 접속했고 거기에서 라이너스 폴링, 닥터 캐스카트, 닥터 클래너, 닥터 어윈 스톤 등등의 많은 석학을 만나게 되었다.
하병근 박사의 3대 역서(비타민c 항암, 면역, 항노화의 비밀)를 읽고 또 읽으며 건강회복의 희망을 길어 올렸다. 비타민c가 우리나라에 알려진지 20여년이 지난 오늘에서야 비로소 비타민c의 진면목을 알게 된 나는 진정 부끄러웠으나 하병근 박사를 통해 한줄기 삶의 희망을 찾은 것이다.
비타민c는 ‘비타민c 면역의 비밀’에서 강조하듯이, 또 내 경험에 비추어봤을 때, 그야말로 만병통치약이다. 거꾸로 말하자면, 우리 몸을 건강히 지탱하는데 없거나 부족하면 무슨 병이든 생긴다는 말이 아닐까. 우리가 겪는 거의 모든 병들은 ‘저아스코르빈산혈증’ 때문이라니 비타민c를 보충해주면 병이 낫는 것은 당연한 이치일 것이라는 데까지 생각이 미치었다.
나 또한 육십년 동안 몸을 함부로 썼으니, 각종 영양결핍으로 몸 여기저기에서 탈이 나기 시작하여 마침내 간경화까지 왔으니, 내 몸 속에 아스코르빈산의 부족은 불을 보듯 뻔했다. 아스코르빈산 즉, 비타민c를 몸 치유의 출발점으로 삼아 하병근 박사의 가르침을 충실하게 따르면 B형간염과 간경화의 완치뿐 아니라 건강도 되찾을 수 있겠다 하는 마음으로 비타민c 메가도스를 시작했다.
나에게 맞는 비타민c의 용량은 대게 36g이었다. ‘장이 견뎌내는 최대의 허용치’를 찾아내었는데, 비타민c 40g이었다. 거기에서 설사가 났으니 어림잡아서 30~36g을 나눠서 매일 식간과 식후에 먹기 시작했다. 물론 MSM도 매일 2g 한포씩 곁들여서 꾸준히 먹고 몸의 변화를 관찰했다.
내 몸에도 그간 알게 모르게 여러 질병들이 쌓여 있었다. 당뇨, 치주염, 비문증, 고혈압, 관절염 등등의 증상이 나타났고 심해지고 있었다. 그런데 비타민c 메가도스 이후에 나타난 몸의 변화는 참으로 경이로웠다.
비타민c는 내가 10년간 앓아온 당뇨병을 낫게 했고, 치주염을 치료하였으며, 눈이 밝아졌으며, 칙칙한 얼굴이 맑아지고, 함께 복용한 아내의 헤르페스가 사라졌으며, 감기는 물론 단순 포진도 거뜬히 이겨냈으며, 더더욱 놀라운 사건은 나중에 내게 온 간암을 없앴으니 참으로 비타민c는 나를 살리는 만병통치의 신비로운 자연물질임에 틀림없었다.
“감기는 병원가면 일주일 만에 낫고 안가면 7일 만에 낫는다.” 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2018년 처음 비타민c 메가도스를 하던 그해 겨울에 감기에 걸렸다. 감기인지 독감인지 기침 때문에 정신을 못 차리고 잠도 못자는 상황에 처해서 병원에 안가기란 실로 상식 밖의 일이었지만, 하 박사님의 말씀대로 비타민c로 치료를 해보기로 작정을 했다.
2시간마다 간식과 함께 2g의 비타민c를 먹고 식후에는 3g을 먹었다. 기침 때문에 잠에서 깰 때도 수시로 먹으니 줄줄 흐르던 콧물이 하루 만에 그치고 사흘 만에 기침이 멈추면서 나았다. 감기 걸려 병원약과 주사를 맞지 않고 쉽게 나아보기는 내 생애 처음이었다.
또 하나 신기한 일은 당뇨약을 먹은 지 10년째인데 비타민c를 하루에 10g 이상 먹으면 혈당이 조절된다는 글을 읽고 식이요법과 함께 비타민c를 하루 20~30g씩(나의 장이 허용하는 양은 36g이다.) 복용하니, 공복혈당이 250내외에서 150으로 내려가기에 스스로 결단을 내려서 약을 끊었다.
의사선생님은 끊으면 안 된다고 극구 말렸지만 약을 끊은 지 벌써 1년이 훌쩍 지났는데 혈당120~150, 당화혈색소 6~7로 조절되고 있다. 지금의 기준으로 보면 안정적인 수치는 아니지만 혈당수치의 기준이 모든 사람이 지켜야할 절대적 기준은 아니지 않는가?
1년 넘게 당뇨약 대신 비타민c를 꾸준히 복용하니 당뇨환자의 일반적인 증상들, 예를 들면 소갈증이라든지, 종아리에 쥐가 나거나 발가락이 무감각해지는 등의 현상은 나타나지 않았고 오히려 뜨거움을 느끼지 못하던 발의 말초신경이 되돌아 왔다. 년 초에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왜 당뇨약을 먹지 않느냐고.
시원한 변화도 있었다. 간경화를 겪는 환우들은 변비의 고통을 익히 안다. 나 또한 심한 변비로 변비약 듀파락을 하루에 두세 봉지씩 먹어보기도 했고 관장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변비로부터 탈출할 수 없었는데 ‘비타민c 면역의 비밀’에 쓰인 글 ‘비타민c는 최상의 변비 치료제이다.’를 읽고 변비약을 먹는 대신에 비타민c 메가도스를 실천했다.
변이 술술 잘 나왔다. 그래도 변비증상이 있다 싶으면 약15~20g의 비타민c를 미지근한 물에 타서 시원하게 들이킨다. 그러면 대게 4~6시간 후에 기별이 오고 설사가 나면서 장청소를 해주곤 한다. 그 다음날부터는 보기에도 뿌듯한 황금 변을 보는 신기한 체험을 하고 있다. 1년 전에 처방받은 듀파락은 아직도 보관하고 있다. 누구를 주려니 도움은 되겠으나 별로 좋지 않은 약을 주는 일 같기도 하여서.
치주염이 가라앉았다. 치과병원에서 이를 두 대 빼고 임플란트를 하자고 권했으나 치주염은 말하자면, 괴혈병의 한 증상이 아닌가? 괴혈병에는 비타민c가 특효약이니 한번 도전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그냥 입에 털고 넘기던 비타민c 울트라파인 파우더를 물에 녹여서 입안을 헹구기를 두 달쯤 하니 한입 가득 나오던 피고름이 멈추었고 잇몸의 통증이 가라앉고 붓기가 빠지기 시작했다. 참 고맙고도 다행스럽고 금전적으로도 큰 이익을 봤다.
인사돌, 이가탄 등의 잇몸 보조제의 도움도 없다고 볼 수 없다. 같이 복용했으니까. 여하튼 이를 안 빼도 될 만큼 나았으니 이 얼마나 기쁜 일인가! 치아의 소중함을 모르고 의사의 빼자는 말에 그저 “빼세요”라고 자꾸 뺏더니 후회막심이었다. 거울 속 나의 얼굴을 볼 때마다 이거 원, 사이보그도 아니고...... 비타민c가 입 안에서 항염, 항생, 항바이러스제의 역할을 하면서 잇몸의 결합조직을 복원해 주었다고 나는 확신하고 있다. 대신, 비타민c로 가글 후에는 반드시 입안을 물로 헹구었다.
결국 내게도 간암이 찾아왔다. B형 간염에서 간경화 그리고 간암으로의 이행은 당연한 수순임을 여러 자료를 통해서 알고는 있었지만, 가능한 한 피하고 싶었고 피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으나 작년 정기검진 초음파에서 혹 발견, CT촬영 확인, MRI 결과 간암 확진을 받고야 말았다.
내 간에서 10년 혹은 20년 동안 자라온 혹, 하지만 두려움은 없었다. 하병근 박사의 “비타민c 항암의 비밀”을 읽은 터라 확진을 받는 순간 나도 모르게 “드디어 올 것이 왔군요.”라고 말했지 캄캄해져 주저앉거나 눈물을 흘리지는 않았다. 교수님이 색전술을 권했으나 오히려 나는 비타민c 정맥주사를 통해 없애보려고 떼를 썼을 정도였다.
주치의 교수님 왈 “입원날짜는 잡아놓고 가라.”는 자상한 충고에 순응하여 색전술 날짜를 잡아보니 약 보름의 시간이 있었다. 그래서 하 박사님의 책에서 본 임상례를 참고하여 ivc(비타민c정맥주사)를 맞아보기로 작정하고 인근의 “Dr하 클리닉 네트워크 병원”인 경북 구미의 예스정형외과에서 2주간 이틀에 한 번씩 20g의 ivc 치료를 받았다.
하병근 박사님은 그의 책에서 누누이 강조하시길, 항암치료에 들어가기 전에 ivc치료를 먼저 받을 것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당부하셨다. 항암치료로 누더기가 된 몸 상태로 와서 ivc치료를 하면 도움은 받을지언정 완쾌하기가 힘들다는 것이었다.
또 책에서는 폐암 확진 후에 먼저 ivc 치료를 한 뒤 수술을 하려 입원했다가 종양이 안보여서 퇴원했다는 임상례와 각종 암환자들의 완치사례들이 실려 있었고 거기에 위안과 희망을 본 후여서 나는 기꺼이 ivc치료에 임하였다.
그 후 입원하여 화학색전술을 받았는데 내 몸 속간의 S-6 구역에 2.2cm 종양 하나와 S-8 구역에 1.7cm 하나가 타겟이었다. 수술실에서 교수님은 S-6 구역에 들어가니 종양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CT를 새로 찍어보자고 하여 시술을 중단한 채 다시 검사하여 종양을 찾아내어서 시술하고, S-8 구역도 안 보인다고 하면서 CT를 찍었으나 아무 말 없이 30분 만에 시술을 끝내었다.
보름 뒤 시술 결과를 들으러 간 자리에서 주치의 교수님은 프리모비스트 조영 MRI에서 찾아낸 두개 종양 중에서 S-6구역의 종양은 약이 스며들어 하얗게 괴사된 흔적이 보이나 S-8 구역의 한개는 약을 넣었으나 흔적이 없다고 말하셨다. 두 개 다 사라졌길 내심 바랐지만 분명 종양 한 개가 없어진 이유는 ivc치료의 결과 덕분이라 나는 확신하고 있다.
그 이후 3개월간 예스정형외과에서 매주 한번씩 ivc 20g을 맞으면서 꾸준히 비타민c 메가도스 경구복용을 했었고, 현재 나의 간은 차일드 A급으로 회복되었고 B형 간염 바이러스는 제로 상태이다. 간암은 정기검진에서 재발은 없고 간이 깨끗하다고 한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이어서 건강관리를 위해 비타민c와 더불어 “닥터 하 오행네트워크”의 물레방아를 구성하는 글루타치온(NAC 또는 MSM), 비타민E, 코큐텐, 리포산을 “비타민c월드전문몰”을 통해 구입하거나 동네의원에서 처방받아 꾸준히 복용하고 있다.
더하여 비타민D3와 셀레늄을 함께 복용하면서 몸을 관리하고 있다. 컨디션은 몸이 상당히 가벼워져 예전과 다르게 건강해지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하병근 박사님이 가리키는 ‘건강명당’, 그 밝은 자리로 힘차게 나아갈 생각이다.
하병근 박사님의 부재(不在)에 대한 아쉬움과 슬픔이 그분의 글을 접할 때마다 불쑥불쑥 올라온다. 비록 그분은 곁에 없지만, 그의 뜻을 따르는 많은 의료인과 제약회사가 비타민c의 확산에 앞장서고 있고 그로 인해 고통 받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음을 알게 됐다.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하며 더욱 더 건강한 몸을 만들어 비타민c 전도에 조그만 힘을 보태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비타민c를 몸소 체험한 나의 경험과 의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비타민c는 천혜의 자연물이며, 가리어졌던 오솔길이며, 오래된 신약임에 틀림없다.”
출처:비타민C월드
http://www.vitamincworld.com/kwa-2232-1347?PB_171232240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