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지무침은 진짜 꼬들하게 무쳐야 맛이 좋습니다
절임 한 오이 채 썰어 물에 담가 짠기를 빼고요
건져서 조청에 버무려 두면 수분이 더 쫘악 ~~ 빠져요
그런 후 탈수기에 한번 더 짜서 버무리면 아싹하고 꼬들한 맛있는 오이지무침이 완성입니다
완성입니다 작은 통 네 개 나왔어요
작년에 만든 게 있어서 올해 새로 만들지 못했어 오늘 좀 많이 꺼내 썰어서 물에 담갔다 건졌습니다
이렇게요
탈수기에 탈수합니다
또 이만큼 빠졌네요
꼬들한 오이지
일주일 여름반 최곱니다
첫댓글 꼬들 꼬들 씹는 깔금하고 여름 반찬 최고지요
얼마나 많이 만들어서 묵혀서 드시나요
아뜰 주부는 다릅니다 ^^
작년에 한 늦게 100개 정도 했나봐요 ㅎㅎ
감사합니다 고운밤되세요
여름반찬으로 최고인 오이지
노오란색으로. 보관을 잘 하셨네요
항상 지혜의샘
감사합니다
물속에 잠수 오래 했는데 아직은 색갈 도 좋고 아삭 하드라고요
감사합니다 좋은날되세요
오이지 물기 짜고 또 짜고...
꼬들한 오이지무침,
오늘 많은 분들이 맛보시겠군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정말 보관 너무 잘 하셨네요
모모님은 못 하시는게 뭔가요?
없으시겠지죠ㆍ
물어 본 내가 바브야~~ ㅎ
짠물에 푹욱 담겨있음 색상은 변함 없어요
감사합니다 좋은날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