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경, 취미(백보경댄스교실) 26-4, 신입 회원들과 티타임
신입 2명이 회원 가입을 했다.
단톡 공지에 소식을 전했다.
수업 일정으로 참석하니, 신입 회원 두 분이 먼저 와 계셨다.
“안녕하세요, 강자경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아가씨, 예쁘네요.”
아주머니는 젊은 여성을 모두 아가씨로 부른다.
백보경 원장님께서 소개하며 인사했다.
강자경 아주머니를 소개하며 활력이 넘치는 분이라고 했다.
“강자경 씨 잘 부탁드려요.”라고 신입 회원들이 인사했다.
수업 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티타임을 가졌다.
다과는 원장님께서 직접 준비했다.
강자경 아주머니와 신입 회원들이 서로 알아 가는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올해도 회원들과의 관계가 넓어지고 많아지기를 기대해 본다.
2026년 2월 27일 금요일, 송숙희
먼저 다니고 계시니 그곳에서 맞이하는 신입 회원도 생기네요. 먼저 인사하며 다가가시니 금세 가까워지시겠어요. 이어지는 관계를 기대합니다. 정진호
신입 회원들과 인사하는 아주머니 모습을 떠올려 봅니다. ‘올해도 회원들과 관계’를 기대하며 주선하고 거들겠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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