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간식이 땡길 때,
알감자 버터구이 했어요.
감자 농사가 잘 안되어 모두 자잘해요.
수세미로 문질러 씻다가 칼로 깎았어요.
작은 감자는 쪄서 껍질 벗겨도 수월하게 벗겨지지요.
감자가 잠길 만큼 물을 부어
천일염 풀어 센불에서 삶아요.
이 때 너무 많이 익히면 부스러지니
90~95% 정도가 좋은것 같아요.
열오른 팬에 버터 한 수저 흔들흔들~
소쿠리에 받쳐 둔 감자 넣고
손잡이 잡고 또 흔들흔들~
뒹굴러 줍니다.
마지막에 설탕 뿌려주고
파슬리 가루 뿌려주면 완성~
따끈할 때 맛보고
요건 들고 가는 용으로 일회용 대접에 담았습니다.
첫댓글 지금은 감자 수확철
요리 조리 많이 먹어 줘야죠
버터구이 지도
즐겨 볼려구요
양솔방울님, 무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시지요?
때론 달달한 간식이 필요할 때
허기도 면하고 짱~ 좋아요.
요증 알감자가 음청 맛나지~예
우와
맛나겠어요
1접시 주문이요^^*
제철이라 맛도 좋은감자
파슬리가 한목 하네요
이쁘고 맛나게~
제철간식
잘하셨네요.
해마다 꼭한번씩은
해먹는 간식입니다.
저흰 아직 감자
안캤네요.
휴계소 감자 한번 먹기 시작하면 끝없이 손이 가지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한 컵
들고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