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 세브첸코 관광라인 밀란시절 포스가 안나오는이유는 일단
밀란 플메는 카카엿지만
공격 시발점은 카카 에서 셉첸코로 가는 경향이 많았죠
지금 첼시 보면
람파드 워낙 중거리슛이 좋은대다가 드록바로 이뤄지는 뻥지르기와
EPL 특유의 템포인 공이 위로 날라가는거
거기서부터 세리에시절과 많이 틀리니까 공을 터치하기도 힘들고 터치해도
밀란시절처럼 찬스가 안나오죠
거의 람파드에서 드록바로 이어지니 세브첸코 입장에선 받아먹기만 해야되는데
세브첸코 활동량으로 볼땐 받아먹기만 할수 잇는 선수도 아니고
월드컵 이후 컨디션 난조도 한건 하는거 같긴 하지만 아무래도 첼시에선 좀 안맞는듯
크레스포도 첼시와 잘 안맞앗듯이..
첫댓글 밀란은 땅볼패스와 돌파력좋은애들이 가득차있었는데
디나모키예프로 ㄱㄱ
저도 그렇게 생각..다시 밀란으로 간다면...크레스포도 인테르에가서 최고잘하는데...
카카와 람파드,발락의 차이
근데 공격의 시발점은 피를로에 의해서 시작된거같은데.. 피를로가 카카에게 롱스루패스나 패스를 해주면 카카가 그볼가지고 휘젓고 셉첸코에게 패스 골 이런단순한 알고도 못막는 루트엿떤거같은데 아닌가?
맞죠 근데 플메는 카카고 피를로는 홀딩으로 뛰기떄문에 차단해서 카카한테 넘기는 루트엿죠.. 어느팀에다 다 홀딩이 시발점이라고 볼수 잇죠 ..
피를로가 홀딩이엿나.. 앵커아니엿나요.. 가투소가 홀딩역활해주고 셰도르프가 왼쪽에서 피를로 가 롱패스 해준거 막달려서 패스하고 그러던데.. 그리고 피를로가 밀란에서 공수조율했던데 오히려 플레이메이커가 피를로 처럼 보일정도로요
피를로가 홀딩이죠 가투소가 엥커고 그런데 피를로 스타일이 홀딩보단 엥커에 가까워서 피를로를 가투소가 커버해주는거죠. 아주리나 밀란 포메이션 보면 좌우 시도르프 가투소에 수미 피를로죠 가투소 활동량이 마홀딩 뺨치니까 홀딩으로 보이는거긴 하지만. 피를로가 홀딩이죠 크게 의미는 없지만
피를로 홀딩으로 나옵니다. 가투소가 그자리 커버해주는거죠. 가투소가 그래서 엥커쪽에서 오른쪽윙쪾으로 활동도 하면서 피를로 자리 커버해주는거죠 선발라인업 봐도 피를로 홀딩에 가투소 엥커로 나옵니다 아주리로 뛸때도 그렇고요
를로가 홀딩이죠
아..........................제가반대로알고있엇네요 ㅠㅠㅠㅠㅠㅠ 샌드위치님 ㅈㅅㅈㅅㅈㅅㅈㅅ 정말 ㅈㅅㅈㅅ;;; 몰랏어요...세랴쪽은..ㅠ_ㅠ;
헷갈릴수 잇어요 ㅋ 월드컵떄도 보면 피를로가 오히려 엥커에 가깝게 활약햇죠.. 솔직히 피를로 수비력은 많이 딸린데 홀딩할수 잇는게 시야때문이죠 그 수비력 약한부분을 공격으로 커버하고 가투소가 피를로의 수비력을 커버해주면서 미친듯한 활동량을 보여주니까요
위치로 보면 피를로가 홀딩이고 가투소가 앵커지만 하는일은 피를로가 앵커고 가투소가 홀딩이죠
쉐바가 약간 첼시 스타일과 안 맞는 면이 잇기는 하죠 쉐바 밀란 때에는 카카나 피를로가 찔러준 킬패스를 득점으로 연결시켯엇는데 첼시에 오면서 킬패스를 찔러주지를 않고, 드록바가 떨궈주는 포스트플레이를 하죠.. 하지만 아직 시즌도 다 지나지 않앗으니 두고봐야죠 지금까지는 실패라고 판단할 수 없죠 아직
역대 최악의 먹튀로 남을 셰브첸코
쉐바가 첼시에서 괴롭다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구단주나 감독이 뭐라 하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제일 노력하고 힘들텐대;; 지켜보는수 밖에 없음 타팀팬분들이 뭐라고 말하시든 바뀌는건 없으니까ㅋㅋ
최근에 무링요감독님 뭐라햇다던데요...;
이대로가면 최악의 먹튀 후보군될듯...3000만 파운드.....예전 레알처럼 몸값 떨어지기 전에 타 리그에 파는게 나을텐데... 프리미어는 쉐바한테 안맞나봐요
첼시도 쉐브첸코 중심으로 플레이 하면 쉐바가 살수있을텐데 첼시가 그럴일은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