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8.목 새벽예배 설교
*본문; 사 52:6
*제목; 하나님의 이름을 알라!
“6 그러므로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 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 줄을 알리라 내가 여기 있느니라” (사 52:6)
믿음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것은 너무도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 하나님의 이름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구원을 누리고, 천국의 백성으로, 그 은혜를 풍성히 소유하는 자들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름이란 무엇이기에 그 안에 능력이 있는가?
성경에서 이름은 그의 능력과 삶을 대변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이름이란 하나님의 능력을 대변하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이름은 무엇인가?
“여호와”, 스스로 있는 자, 절대자요 창조주시다. 이 분이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우리 삶의 모든 여정이 그 분의 손에 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이 우리를 끔찍이 사랑하시고 지키시고 인도하신다고 ‘이사야’서 내내 배웠다.
그래서 그 이름을 알면 우리 안에 평강이 임한다. 그리고 우리 삶에 은혜가 임하게 되는 것이다.
“예수”,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그 이름으로 인해서 우리가 구원받아 천국의 백성이 된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고 천국으로 들이시는 일에 모든 것을 쏟아 부으시기에 그 이름이 예수이신 것이다.
우리가 날마다 오직 예수를 부르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오늘 하나님의 이름을 알고, 믿고, 선포하며, 누리는 하루가 되길 기도한다. 아멘.
첫댓글 믿음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것은 너무도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 하나님의 이름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구원을 누리고, 천국의 백성으로, 그 은혜를 풍성히 소유하는 자들이 되었기 때문이다.“여호와”, 스스로 있는 자, 절대자요 창조주시다. 이 분이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우리 삶의 모든 여정이 그 분의 손에 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이 우리를 끔찍이 사랑하시고 지키시고 인도하신다고 ‘이사야’서 내내 배웠다. 그래서 그 이름을 알면 우리 안에 평강이 임한다. 그리고 우리 삶에 은혜가 임하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