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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울산 첫 타운하우스는 전원 아파트 | ||
웅촌 석천리 유럽풍 주택 닮은 <나비채> 8가구 준공후 분양 | ||
[2008.04.29 22:36] | ||
내부 인테리어는 취향따라 주문 시공 울산 최초의 타운하우스는 어떤 모습일까? 울산시 남구 무거동에서 국도 7호선을 따라 승용차로 15분 정도 달리면 울주군 웅촌면 석천리 석계서원 맞은 편 노방산 자락에 아담한 전원형 아파트단지가 자리하고 있다. 삼대종합건설(대표 김형우)이 시행·시공하고 TS건축사무소(대표 김정우)가 설계한 울산 최초의 타운하우스 '나비채(NAVICHE)'다. 나눔, 비움, 채움의 의미를 지닌 '나비채'는 모두 8가구로 구성됐으며 최근 건축공사를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준공후 분양'에 들어갔다. '나비채'에 처음 들어서는 순간, 첫눈에 고급아파트와 유럽풍 단독주택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룬 전원형 아파트 분위기가 느껴졌다. 각 가구는 3개층 복층구조(연면적 221.36㎡)로 설계돼 1층(105.44㎡)은 서재와 다(茶)실, 자녀침실 등으로 사용하고 2층(72.45㎡)은 거실과 주방으로 설계됐다. 3층(43.47㎡)은 부부 침실과 욕실 등을 갖춘 부부전용공간으로 꾸몄다. 각 층마다 발코니 형태의 '야외데크'와 간이정원이 설치돼 있다. 통유리가 설치된 2층 거실에 서면 약 30만㎡(약 9만여평)의 광활한 석천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벼가 누렇게 익는 가을 추수철 모습이 연상됐다. TS건축사무소 김정우 소장은 "나비채는 도심과 가까운 곳에서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신개념 주거공간"이라며 "아파트의 편리함과 함께 이웃과의 소통 및 공동체 생활에 적합하도록 건축됐다"고 설명했다. '나비채'는 소규모 단지를 형성, 아파트처럼 공동 보안과 공동 에너지 공급, 커뮤니티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개방화된 건축구조로 돼 있지만 개별 가구의 프라이버시는 잘 보장하고 있다. 건물외부는 순수미학을 살려 노출콘크리트 마감을 사용했고 단지내 도로는 이웃 및 마을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개방형으로 설계됐다. 주말저녁에는 이웃간 바비큐도 해먹을수 있다. 132㎡ 규모의 공동시설에는 입주민들의 요구에 따라 골프연습장이나 체육시설, 찜질방 등으로 시공사가 건축해 준다. 분양가는 4억4000만원(3.3㎡당 평균 630만원) 선이며, 싱크대, 천정, 바닥, 벽지 등 내부 인테리어(약 5000만원 안팎)는 입주자들이 취향에 따라 개별적으로 해야한다. 문의 052·227·9227 |
첫댓글
님 분양 받았나요
누야 제가 돈이 어디있나요. ㅜㅜ 돈좀 주삼;
손 잡고 돈 가지러 가자...아즉 갸들은 돈 안준다....
완전 변두리인데.. 630만원.. 너무 비씨다... 1,2,3층 합치면 60평정도...4억4천... 무거동에서..20~25분정도 달려야하는데...ㅎㅎㅎ
당사서옆에다집지으면 호화판으로 짓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