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2
(발번역)
황동혁 감독은 이번 드라마에서 깊은 정치적 은유, 머리를 아프게 할 탁월한 반전, 심장을 뛰게 만드는 긴장감을 완벽히 이끌어내었다. 유일한 문제는 오징어게임 3를 기다려야 한다는 것
(발번역)
오징어게임 2는 놀라울정도로 정말 훌륭하고 의미있게 시리즈가 확장되었다. 황동혁감독은 현재 이 분야에서 가장 훌륭한 재능을 지닌 사람 중 한 명이다.
이 외에도 다른 평단에서의 반응도 뜨거움. 추가로 미국 골든글로브 TV시리즈 드라마 작품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상황. 대중에 공개되지도 않은 드라마가 노미네이트 되는 경우는 이례적인 일이라고.
첫댓글 저 사람들한테는 공개된건가요?
오
아니 골든글러브에 공개도ㅠ안되었는데 후보에??
19금 장면 있을까요? 잔인한거 말고 야한건 없으면 좋겠는딩
벌써 노미네이트???? 뭘 얼마나 잘만든겨...
오우 담주네 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