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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국으로 가기 위해 네덜란드의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되었다.
Dusk 작전 발동

네덜란드는 프랑코에게 선전포고함과 동시에 대대적으로 법규가 변경되어
완전 전시체제로 바뀌었다.

프랑코군의 퇴로를 차단위해서 네덜란드 1군단이 우선적으로 상륙하여 이베리아 북부해안에 상륙했고

5군단이 Vigo지역에 보급항을 확보하기 위해서 상륙하기는 것으로 Dusk작전이 시작되었다.

Vigo항만을 지키던 1개 대대 규모의 수비대가 저항하지만 2사단이 동원된 상륙군을 막기엔 어림없었다.

상륙군을 내려놓는데 성공한 해군은 곧바로 본국으로 귀환하여 다른 군단들을 수송하기 위해서 비스케이만을 떠났다.

Vigo항의 공격소식을 받은 프랑코군이 주변에서 소규모로 몰려들었지만
네덜란드 5군단의 재빠른 대응에 제대로 공격도 못하고 물러나게 된다.

2군단이 이베리아 북부해안에 추가로 상륙한다.

스페인 해군이 이베리아 북부에 네덜란드 상륙함대를 공격하기 위해서 출격해오지만
1함대의 분전으로 스페인 해군을 되돌려보내는데 성공한다.
비스케이만해전의 승리로 네덜란드 해군은 차후 추가 상륙에 제재없이 진행되었고
그후 네덜란드 육군은 매우 안정적으로 지속적인 병력증원을 받게된다.

상륙을 마친 2군단이 Llanes지역의 프랑코군을 공격한다.

Vigo방어에 성공한 5군단은 공세로 전환하여 주변의 프랑코군을 공세를 가하기 시작했다.

1군단은 Dusk작전대로 퇴로 차단을 제1목표로 이동 중

본토에서는 추가로 보병사단을 추가로 편성하기로 한다.

프랑코군이 반격을 시도했지만 강력한 네덜란드 육군의 저항으로 모두 패퇴한다.

네덜란드 정부는 스페인공화국에 군대통행권을 요구했지만 공화국측은 이를 거부한다

1군단과 5군단이 연결됨으로써 1군단의 보급선 문제가 해결되었다.
만약 프랑코군이 그당시에 네덜란드군의 보급선 차단에 주력하였다면
1군단의 행동에 엄청난 제약이 가해졌을 것은 자명한 일이였다.
당시 1군단장을 맡고 있던 P Kim소장의 말에 따르면
'우리 1군단은 후방보급선이 없는 상태에서 한동안 작전을 진행해야 했다.
당시 사령부의 보급물자까지 전부 일선부대로 돌린터라
고위 사관들까지도 엄청나게 적은 보급으로 한동안 지내야했지.'
'그 당시 나역시도 하루 감자 2개로 지냈고 차량기름이 없어 사병들과 같이 걸어다녔어'

공화국이 군사통행권을 거부하자 2군단은 공화군에 의해서 보급선이 모양새가 되었다
네덜란드 정부측에서 재차 군사통행권을 요구했지만 공화군은 계속 거부한다.
거부한 이유는 스페인 내부사정에 끼어들지 말고 이베리아를 떠나라는 이유였다.

2번의 요구를 거절하자 네덜란드는 기다렸다는 듯이 공화국에 선전포고를 한다.
당시 2군단 소속으로 전투에 참여했던 4사단장 Dkpriest 준장은 그당시 상황을 대해서 말하길
'그 당시 전황이 아주 혼란스러웠어, 3개의 세력이 여기저기서 일정한 전선도 없이 전투하니까 말이지
우리 사단은 잠시 공화국에 선전포기하기전에 잠시 그들 영지로 들어갔다가 급하게 빠져나오면서 많은 물자를 상실한 상태로 전투에 들어갔는데 사실 여기서 공화국에 선전포고 하지 않았다면 우리 사단은 결국 보급품 부족으로
와해됐을지도 몰라'

3군단과 1함대는 세비야 지역을 공략하기 위해서 지중해 입구로 이동한다.

프랑코군이 배치상황을 미리 첩보로 입수한 네덜란드군은 그들의 해안방어선을 피해 우측으로 상륙한다.

36년 4월 10일 2군단의 물자가 바닥났고 안 좋은 상황에서 3사단이 프랑코군의 협공을 받게 되었다.
3사단은 프랑코군의 수도를 눈앞에 두고 후퇴를 감행하여야 했다.

물자가 바닥난 2군단을 구원하기 위해서 1군단이 동쪽으로 빠르게 진격했다.
당시 2군단은 서쪽에서 공화군에 동쪽에는 프랑코군에 끼여서 빠르게 구원하지 않는다면 군단이 붕괴될 만큼 위험했다.

이때 세이야를 공략하기 위해서 상륙한 3군단은 프랑코군을 방어선을 성공적으로 우회해서
세이야를 프랑코군 세력에서 제외시키는데 성공한다.

바르셀로나 지역에 4군단이 상륙하는데 성공했다.
프랑코의 거점들을 압박하면서 프랑코는 지지세력 잃어가고 있었다.
첫댓글 제가 괜히 보급품 소모량감소랑 보급 부족 패널티 감소를찍은것이아니였죠 ㅋㅋ
차라리 1군단대신 4군단을 투입했으면 어땟을지 생각함(결국 본인이 잘난 사람이라고 자뻑하는것처럼들릴 수도있으나 그럴의도는 '거의'없습니다.)
사실 그렇게 빨리 보급량 바닥날일이 아니엿는데;;
비선전포고국가영역에 한번 들어갔다나오니 보급품이 0.........
것때매 보급품 반토막나는 바람에... 생긴 일이죠..
거기다가 1군단 사령부로 보급선 연결하는 중간에 공격받고 바로 연결하는데 실패하는 바람에... 개시겁했다능;;
삭제된 댓글 입니다.
yea!
그런데 이거다음에 공격대상을 터키로 하시는것은 어떤가요?
제가 터키침공을 제시하는이유가 무었이냐면
1.대부분의 빅포가 해안지방에있음(대표적이로 가장큰 빅포인 이스탄불)따라서 점령작전은 매우쉬움
2.네덜란드에 충분한 생산력을 지닌 식민기지로 활용가능
3.독일의 침공시 식민지를 강탈안당함(스페인같은경우 프랑스먹으면....)
4.프랑스가 비시프랑스가 된뒤에는 시리아에 있는 도시를 장악할경우 터키만 전략효과를 볼수있음,특히 리더쉽을 늘려주므로 리더쉽이 부족한 네덜란드에 도움이 크게됨
이러한이유로 터키 침공을 제안함
참고로 작전명은 'Moon strike'라고 일단 가칭을 정함
36년도 분량은 현재 모두 게임이 진행된 상태입니다.
곧바로 침공은 힘들겠지만 터키 침공을 하게 된다면 작전명은 Moon strike로 채택하겠습니다.
프랑스 먹히고 난 뒤 일은 그때가서 생각해보도록 하죠 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제 시작일뿐...
의사양반! 공군좀 불러주쇼!
아, 공군은 없어요!
아.. 앙돼!
돼!
..어?
육군도 부족한 상태라서 ( ")
공 머라고요?
해군과 공군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항모(는 먼 미래에)
개인 인터뷰까지 출연시켜 주셔서 감사감사~
그나저나 해전은 어떻게 이기신 건가요? 포지셔닝의 우위는 있었지만 함급 자체가 너무 차이났던 것 같은데..
몰겄음 ㅋㅋ;; 퇴각하더니 그후로 안 덤비더군요 ( ")
ㅋㅋ 저의 출연분량이 참 적당하군요ㅋㅋ 정말 감사합니당
잘가라 프랑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