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투입구에는 우편과 소포(우체국 2호상자까지)를 넣고
오른쪽 투입구에는 폐의약품이나 다 쓴 커피캡슐을 넣도록.
소포는 우체통 표면의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우체국 어플이나 웹의 간편사전접수로 보낼수 있음.
커피캡슐은 원두 찌꺼기를 캡슐에서 분리하고
캡슐만 전용 회수봉투에 담아 넣어야 함.
현재는 동서식품의 카누 캡슐만 가능.
출처: 스카이 스크래퍼스 (SKYSCRAPERS) 원문보기 글쓴이: 오!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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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왕
오 좋다 약 버리는거 눈치 보였는데
와 잘 지켜질까나...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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