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잡이로 핸드폰으로 막 찍은 사진들..ㅋㅋ
세수대야에 있는건 올린줄 알았는데 지금보니 없네..-_-;;;
핸드폰으로 괜찮아 보였는데 컴터에 올리니 역시 화질이 좋질 않구만..ㅋ


이사진 너무 이뻐..ㅋㅋㅋ 얌전한 사랑이~!!




침대위를 주름잡고 다니는 사랑이~
침대 완전 자기차지...ㅡ,.ㅡ

한참 놀다가 지쳐서 바닥에 철푸덕~


가지는 폭신한 이불위에서 잔다...ㅋ

이제 가지도 많이 늙었는지.. 안고 있으면 가만히 있다.

서랍장 밑에 숨어있는 사랑이~~

욕실에서 물먹다가 찰칵!!! 낼름낼름~

사랑이의 만행...-_-^
발톱 깍고 난 다음이라 유난히 날카로왔음..ㅠ_ㅠ

오호호~ 이런표정..ㅋㅋ 굿굿~베리굿~
아흠... 이제 가지도 많이 늙으듯...
그래도 아직까지 큰탈없이 잘 지냈는데 기력은 예전만 못한거 같아요..
사랑이랑 장난칠때는 기운이 쌩쌩한데..
혼자 철푸덕 누워있는 것도 점점 늘고 품에 안아줘도 가만히 있네요..
그 크고 까만 눈으로 쳐다 볼때면 그냥 맘이 짠해져요..
앞으로 신경 더 써줘야할것 같아요~
첫댓글 1.3번째 방울이랑 닮았다 ㅋㅋ
펼치면 크기가 다르자나..ㅋㅋㅋ 방울인 초슬림이고 울 사랑이는 울트라빅이고..ㅋㅋ
근데 주인은 왜 슬림이야 ㅋㅋ
크.. 그 짠한 맘 알져 ㅜㅜ 그래도 마니 건강해 보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