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9.금 새벽예배 설교
*본문; 사 53:5~6
*제목; 그 이름 예수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사 53:5~6)
어제 아침 “예수 그 이름”의 능력에 대해서 배웠다.
그러나 예수님이 우리의 ‘오직 주님’이신 이유는 더 큰 곳에 있다. 바로 그 분, 태초부터 계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징계 받고 채찍에 맞으며 십자가를 지신 것이다.
오직 우리의 죄값을 감당하기 위해서이시다.
주님은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그 구원사역을 완성하시려 하실 때에 가장 큰 걸림돌이 있었다. 바로 “하나님의 공의”이다.
그 공의는 아무리 작은 죄도 결단코 용납하시지 않으시는 공의이다.
그러므로 우리를 천국으로 들이시기 위해서는 그 죄값을 먼저 해결하셔야 하는데, 온 인류의 긴 기간의 죄를 너무 크도 중했다. 그래서 인간은 질 수 없는 죄값이 형성되었다. 만일 인간이 그 죄값을 진다면 아무도 살아남지 못한다.
그래서 주님이 인간이 되셨고, 그 인간의 몸으로 인간의 죄값을 완전히 지셨으며(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케 하셨다.
그리고 부활하셔서, 그 분을 믿고 따르는 모든 자들을 천국으로 인도하실 수 있게 된 것이다.
여기까지 담담하게 이야기했지만, 하나님의 고통과 피와 한숨이 가득 찬 사역이었다.
우리가 이렇게 구원받았다는 사실을 매일 매일 기억하며 사는 것이 바로 믿음이다. 그리고 그 은혜 앞에 조금이라도 순종하며 사는 것이 바로 믿음이다.
첫댓글 주님은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그 구원사역을 완성하시려 하실 때에 가장 큰 걸림돌이 있었다. 바로 “하나님의 공의”이다. 공의는 아무리 작은 죄도 결단코 용납하시지 않는다. 그래서 주님이 인간이 되셨고, 그 인간의 몸으로 인간의 죄값을 완전히 지셨으며(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케 하셨다. 우리는 그 크신 희생으로 우리가 구원받은 것을 반드시 기억하며 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