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출판물 | 내용 | 근거 |
|
깨어라! 1974년 12월 8일호 23면[영문] |
' 따라서 군복무를 대체하는 어떠한 복무도 여호와의 증인은 받아드릴 수 없다. ' |
고린도 첫째 7:23 "더는 사람의 종이 되지 마십시오." |
|
1982년 연감 226-7면[영문] |
"
"마침내 법이 감량되어 대체 복무를 거부하는 사람들에게 겨우 1년의 징역형이 선고되었다. 따라서 [여호와의 증인] 젊은 형제들은 이제 12-15개월동안 수감된다." |
여호와의 관점에서 깨끗한 양심 유지 |
|
숭배책 (1983년) 167면[영문] |
" 여호와의 증인들은 군복을 입거나 무기를 드는 것을 거부할 뿐만 아니라, 지난 반세기 이상, 비전투적 복무나 다른 어떤 대체 복무의 수용도 거부해 왔다." | 그리스도인 역사를 검토해 볼때 |
|
파수대 1986년 9월 1일호 20면[영문] |
이러한 쟁점들에는 유혈,비전투 복무, 대체 복무 또는 국기에 대한 경례등이 있으며, 충실한 그리스도인은 어떠한 회색 지대의 입장을 취하지 않는다. |
사도 4:19과 사도 5:29 " 사람들보다 통치자로서 하느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
|
연감 1991년 166면[국문]
|
"[스웨덴] 지부 사무실의 대표들은 위원회에 출두하여 증인들은 병역을 대신하는 그 어떠한 것도 그 일이 아무리 칭찬받을 만한 것이라 하더라도 받아들일 수 없음을 설명했다." |
|
|
1996년 파수대 5월 1일호 20면[국문] -변경된 정책- |
국가가 민간 행정 기관의 감독 아래 실시되는 국가 봉사의 일부로서 시민 봉사를 그리스도인에게 일정 기간 수행하도록 요구할 경우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 경우에도, 그리스도인들은 상황을 충분히 알고 있는 상태에서 양심에 근거하여 스스로 결정해야 합니다. |
로마 14:10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심판대 앞에 설 것입니다." |
첫댓글 최근 여증이 각종 언론플레이를 통해서 그토록 간절히 원하는 대체복무는 겨우 1996년에서야 허용되었습니다.
유럽에서는 대체복무 마저 거부하는 여호와의 증인 청년들이 모두 투옥되었습니다.
전 1994년에 중립을 지켰으니까, 그 당시는 대체복무가 허용된다고 해도 수감될 수 밖에 없었군요.
아마 그 당시 우리나라에 대체 복무가 시행되었다면, 전 대체복무를 선택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탈처리되었겠네요.
사실 1994년 당시 증인들은 군대 훈련소에도 갔고, 군복도 입었으며, 비전투 제식 훈련도 받았습니다.
다만 집총거부를 할 뿐이었죠.
참 아이러니 하네요.
불변의 진리인척하는 그들의 변화무쌍한 지침들. .
절대숭고한 성경원칙적 비타협정신인척하는 철저히 타협적이고 자신에게나 남에게나 기만적인 그들의 정신.
그 역겨운 내음에 속이 비틀어질뿐이고. .
대체로 형제들은 이 사실을 잘몰라요,
제가 이 이야기를 하면 모두 저를 이상하게 보거든요.....
그리고 모두들 대체복무는 옛날부터 쭉~~~ 해 오든거라 생각 합니다
양심의 위기에 나오는 것 처럼 이 문제는 네덜란드 지부에서 10번 가까이 안건으로 올렸지만 당시의 통치체는 완고하게 거절했죠...과반수는 찬성을 했지만 2/3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규정때문에...이게 과연 하느님의 계명을 따르는 것인가요? 아니면 인간의 게명을 따르는 건가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산업체 혹은 비전투복무와 대체복무는 다릅니다.
여기서 말하는 대체 복무란 군사훈련이 없는 민간 사회봉사를 의미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위에 [영문], [국문]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국문]은 한국어 라이브러리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양심문제로 슬며시 입장변경 .참슬기롭습니다
흠~~ 교인들 등쳐먹고 이용해 먹는것에 참으로 슬기롭고 지혜로운 워타수뇌부... 한국도 병역문제대처한는 역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