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앞으로 닥칠 종말의 날의 징조와 우리의 대책
앞으로 닥칠 종말의 날
종말의 날은 시험 준비하는 학생과 같다. 철저하게 잘 준비한 학생에게는 기다려지는 날이고 그렇지 않은 학생은 걱정과 염려가 가득한 날이다. 종말의 날은 성경에 명백하게 예고되어있고 선포된 날이기 때문에 우리는 종말의 날이든 심판대 앞에 서는 것이든 피할 수 없다. 영성 학교는 종말의 날에 사용하시기 위해 준비시킨 특수 학교이다. 그러므로 그날을 두려워하거나 걱정하는 사람은 영성 학교 식구가 될 자격이 없다. 인류역사상 가장 중요한 시기에 가장 중요한 일로 우리를 부르셨다는 자부심과 기대감을 가지고 그날을 준비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것은 실질적으로 시작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예를 들어 구약 시대 이스라엘 백성에게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선지자를 보내면서 계속 잘못에 대해 경고하신 후에 말을 듣지 않으면 벌하시는 것처럼 하나님은 여러 가지 고난과 불행한 날을 통해서 사람들을 깨닫게 하셔서 회개하고 돌이키기를 원하신다. 그럼에도 말을 듣지 않으면 그때 하나님께서 계획을 실행하신다. 그러나 실행하시는 날은 구약 시대에도 아무도 몰랐다. 그게 언제인지는 결국 일이 터져서야 알게 된다.
성령님께서 얘기해 주신 종말의 날이 연기된 이유는 기도하지 않는 자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서라고 하셨다. 성경에 보면 그날은 곧 온다고 했지, 그게 언제라고 쓰여있지 않았고 예수님도 모른다고 하셨다. 2천 년 동안 하나님께서 기도하는 내 백성이 많아지기를 계속해서 기다리셨지만, 성령님께서 이제는 전에 기도하던 자들도 지금은 기도하지 않는다고 얘기하신다. 이제는 기다릴 명분이 없다.
예수님께서 종말의 날에 시작되는 고난에 대해 지목한 것은 기근, 지진, 전염병, 전쟁 이렇게 4가지이다. 이들의 공통된 특징은 생명의 위협이나 생계의 위협을 받는 것이다. 종말의 날에 오는 고난은 두 가지다. 하나는 생명을 잃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먹고 사는 데 엄청난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전쟁이 일어나도 기근, 지진도 있어도 종말이 오지 않으니 말씀이 양치기 소년처럼 여겨져 지금은 전쟁이 일어났다고 종말이 올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종말의 날의 실질적 징조
그렇지만 영성 학교는 다르다. 성령님께서 하나님이 종말의 날을 결정하시는 핵심 포인트를 알려 주셨다. 말하자면 정답을 얘기해주셨다.
첫째, 영적 기갈 (말씀의 기갈, 기도의 기갈)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인 것처럼 늘 읽고 묵상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진리 그대로의 말씀을 들을 데가 없고 말씀을 읽지도 않고 말씀에 관심이 없어질 때가 종말이 오는 때다.
기도하지 않고 기도를 했던 사람들도 기도의 끈을 놓아버린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기도를 하는 사람들이 다 없어지고 기도하는 사람들도 그냥 형식적으로 종교적인 행위로 기도한다. 이것이 종말의 징조이다.
둘째, 귀신들의 날뜀
종말이 가까운 때의 특징은 귀신들이 날뛰는 것이라고 성경에 쓰여있다. 귀신들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생각 즉, 걱정, 염려, 두려움, 낙심과 절망, 짜증과 분노, 억울함과 같은 부정적인 생각을 넣어줘 죄를 짓게 하고 서로 폭발하게 만든다. 결국, 종말의 때에 하나님께서 악한 영들에게 세상을 도륙질하도록 허락하신 것이다. 그래서 미혹의 영은 사람들을 특히 지도자를 많이 미혹시킨다. 미혹의 영들이 사람의 마음을 미혹시켜서 하나님 만나는 기도를 못 하게 해서 결국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게 하고 믿음에서 떠나게 만들고 사람들의 마음에 불신앙의 생각들을 넣어주어 전 세계를 도륙하게 된다.
우리의 대책
종말의 날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을 주고 사람들을 조종해서 전쟁을 일으키고 사람들을 사납고 험악하게 만들어 조종하는 미혹의 영, 즉 귀신들과 싸우는 것이 핵심 포인트이다.
종말의 날에는 악한 영과 싸울 수 있는 성령의 능력을 갖춘 사람만이 평안하고 기쁘고 즐겁고 아무 걱정 없이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게 된다. 그래서 종말의 날이 가까울수록 깨어서 항상 기도해야 한다. 불의한 재판관과 가난한 과부 비유에서 낙심하지 말고 항상 기도할 것을 말씀하실 때 이 기도는 성령님과 교제하는 기도를 가리킨다. 이 기도를 하는 사람들이 성령의 사람이 되고 성령의 사람들이 결국 악한 영과 싸워 이기는 정예 용사가 된다.
영성 학교에서 이 훈련을 잘 받은 성령의 능력을 갖춘 사람들은 악한 영을 도륙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종말이 날이 와도 걱정하지 않고 드디어 우리 때가 왔다고 생각한다.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않는다는 것은 뱀과 전갈을 밟는 말씀과 같은 뜻으로 귀신의 공격을 밟아버릴 수 있다는 의미이다. 또 어떤 위험에서도 천사들이 너희들을 보호해 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종말의 날이 와도 우리는 걱정 할 게 없다.
영성 학교 식구라면 이날을 준비해야 한다. 상대(귀신)에게 적수가 될만한 능력을 갖추고 일당백의 정예 용사가 되어야 한다. 우리가 기도할 때 성령께서 천군 천사들을 보내주시는데 그들은 적군보다 수요도 많고 능력도 세다고 하셨고 너희들을 지키라고 이미 당부해 놨다고도 말씀하셨다.
국가적인 싸움이 벌어질 때를 대비해서 기도의 일꾼을 모으라. 국가적인 싸움인 전쟁이 일어날 때가 바로 종말을 날이고 귀신들이 전 세계 사람들을 아주 막강하게 공격할 때이다. 바로 그때 기도의 일꾼이 필요하다. 기도의 일꾼들은 귀신과 싸워 이겨서 사탄의 권세에 사로잡혀 있는 영혼들을 구해내어 하나님의 나라로 돌리는 영혼 구원 사역을 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양과 종은 다르다. 종은 하나님의 일꾼을, 양은 하나님이 천국에 들이고 싶어 하는 백성을 말한다. 그러나 양을 잘 가르치면 일꾼도 될 수 있다. 우리는 일꾼이 되기 위해서 왔지 양이 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다. 처음에는 양으로 불렸어도 훈련을 받아 일꾼이 되고 소가 되고 정예 용사가 되어야 한다. 성령님께서 영성 학교 사역은 거룩한 사역이며 거룩한 사역을 너에게 맡겼으니 요긴하게 쓰는 제목이 되기를 기도하라고 하셨다.
결국, 모든 것들은 기도에 달려 있다. 기도에 목숨 걸어서 기도의 사람, 기도의 일꾼, 정예 용사가 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미션만 주시는 게 아니라 여러분의 삶과 여러분의 가족들을 전부 지켜 보호해 주시고 책임져 주신다. 하나님께서 목사님 삶을 다 책임져 주시고 모든 것을 부족하지 않게 해 주신 것을 보고 우리는 따라가면 된다. 모세와 같은 지도자를 세웠고 모세와 같은 제자를 양육하라고 하셨으니 우리가 그런 마음으로 기도하면 하나님이 지켜보시고 우리도 그렇게 사용하실 것이다.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
그럴 때가 옵니다.
이제 교회 다니는 사람들도
어떻게 살아 그럴 때가 옵니다.
적어도 올해가 지나가기 전에
많은 조짐이 일어날 거라고 봐요.
지금 시대가 걷잡을 수 없이
빠르게 변하고 있어요.
이제 사람이 어떻게 할 수 있는
세상이 아니에요.
오직 기도하는 사람만
살아남습니다.
여러분이 세상 뉴스 보고
불안해하고 두려워하고 걱정한다고
그러면 여러분 아직 멀었습니다.
세상 뉴스 보고
드디어
하나님이 나를 쓸 때가 왔나 보다 하고
할렐루야 하나님 나를 사용해 주세요.
나를 보내주소서 해야 합니다.
영성학교는 여러분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는 12년 동안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양들인
300명의 정예 용사입니다.
하나님께서 일내려고
여러분을 보내셨고
아마 인류역사상 최고의 가치 있는 일을
여러분을 통해서 하실 겁니다.
첫댓글 와~~ 목사님이 직접 얘기하시는 것 같은 생생한 하나님의 마음과 그 말씀.. 다시 한번~ 새기고 명심하겠습니다~👍 귀염 뽀짝하지만~ 절대 가볍게 웃고 지나갈 수 없는 돌맹이도 다시 한번~ 가슴에 잘~ 새기겠습니다~🙇♀️
아멘! 귀한 말씀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하나님~나를 사용해주세요. 영성학교 식구들을 사용해주세요~🙏
아멘. 감사합니다 ~
귀한 후기 감사드려요~♡
마지막 때를 위해 부르셨음을 잊지 않고 기도하겠습니다🙏
서울식구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