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암꽃게가 정말 귀한건가 봐요
숫꽃게4kg
솔로 씻고
졸임할것은 팬에 담고
무칠것은 통에 담아 냉동
*양념장 만들어요
된장 큰2술, 고추장 1술, 고추가루반술, 진간장1술, 맛술 2큰술, 설탕반술, 다진마늘 2큰술,생강가루 1작은술, 대파송송 1대, 참기름조금
※꽃게의 비릿함은
된장, 맛술, 생강가루,참기름이 잡아주니까
빠뜨리지 마시구요
꽃게 살쪽에 고루 올려주고
쌀뜨물2컵 부어 2~30분
※쌀뜨물도 팁
졸여 주세요
중간에 국물을 수저로 떠서 국물이 닿지 않는 꽃게 위에
올려가며 자작하게 졸입니다.
이렇게 1차 끓여 놓고
상차리며
다시 10분정도
끓여 상에 내면 좋쵸
아들며느리 퇴근 길에 들려 보냈어요.
집에가서 편히 먹으라고
ㅎㅎㅎ
더운날 맛저녁 하셨죠?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람니다.
🦀🪸🦀
첫댓글 저녁 먹었는데 꽃게 보니 침이 질질,.....
맛있게도 했네요
꽃게 좋아하셔요?
저희는 봄,가을 두번은 꼭
어른들 계실땐 더 자주 비싸도 해드려야 했어요.
ㅋ~그립네요. 그시절
와 ~~멋진 시어머니
난 꽂게 손질 하기 싫어 구입 하지않아요.ㅎㅎ
사위 딸 꽂게무침 좋아한데도 안해요 ㅎ
맛있게 보입니다
ㅎㅎㅎ 며느리가 제가 담근 꽃게장을 좋아해요.
아들도 어떻게 하든 집 꽃게요리를 좋아해
배워야 할것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별거 없는데도요.
ㅎㅎㅎ
맛있겠다
수저가지고 가면 좋겠다
울시어머니는. 왜 안 해주실까
난 왜 안할까
피곤해다는. 말만 하며~~~
산골지기님.멋쟁이십니다
공주님 아직 시어머니 되시려면 멀었어요?
꽃띠~~영한 공주님
요리 잘 하시던데
한접시 담아 드릴까요?
@산골지기 녜
저는 김치찌게 한가지로. 저녁식사. 끝~~~
그래도
제가. 또 따라쟁이가 되겠죠
편안한밤되세요
자세한 레시피에
요긴한 팁까지
밑줄 쫘악~ 형광펜 칠해야겠죠.ㅎㅎ
시부모님께도 해 드려야 했고
결혼한 자식 뒷바라지까지
끊임없는 서비스 해 주시는
산골지기님께 박수박수요~^^
별것도 아닌데 늘어 놓으니 별별 비법처럼 보였나요?
저도 며느리적 생각해 우리 며느리 귀히 여깁니다.
구김살 없는 며느리 사랑 많이 받고 자라 사랑 받게 하네요.
더운여름날 건강 잘 챙기세요.
고맙습니다
꽂게 냉동에
많은데 또
만들까 말까
고민됩니다.
그런데 칼칼하니
너무 맛나보입니다.
오늘 아침 비오니 꽃게탕 끓이니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