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여름 - 재계약 협상 시도했으나 [쿠]가 20만 불러서 협상 결렬
17년 12월 - 결국 [쿠]가 원하는 대로 주급 20만 제시. 세계 최고 대우
[쿠] "첼시에서 행복하지만 천천히 생각 해보겠다. 시즌이 끝나기 전에는 합의하고 싶다"
1월 - 레알이 케파를 노리면서 [쿠] 재계약도 근접했으나, 케파 딜이 파토나면서 [쿠] 재계약 미룸
2월 - [쿠] "첼시에서 행복하지만 가족들 보고 싶다. 2월 중에 첼시랑 계속 협상할 것"
가족들 보고 싶다면서 PSG 대리인과 접촉
3월 - [쿠] "첼시에서 행복하지만 재계약 협상은 시즌 끝나고 할 것. 월드컵 가기 전에 재계약에 사인할지 1년 더 기다릴지 결정을 내리고 싶다."
시즌 종료 - 첼시가 다시 재계약 협상 시도했으나 [쿠]는 월드컵 이후로 결정 미룸
월드컵 종료 - [쿠] "첼시에서 행복하지만 돌아가서 첼시 입장 들어보겠다. 월드컵에서 잘했으니 더 좋은 오퍼 받을 수 있을걸? 그리고 재계약 안 해도 나 벤치로 보낼 수는 없을 거야ㅋ"
이적 시장 종료 3일 전 - 전화로 이적하고 싶다고 통보하고 훈련 복귀 안하고 잠수타는 중

아임 그루트다 그루트아야
첫댓글 와 우리팀 돈나는 양반이였네
마돈나
개자식
쓰레기
이적하고 싶으면 드르븐 면상은 적어도 내밀어라
노답
첼시팬들 입장에서는 진심 귀싸대기 날리고 싶겠네요.
졌다...니가 진정한 씹ㅆㄲ다...
구단을 을로 보는것도 정도가 있지.. 사실 메시급 영향력이 아니면 저렇게 깝치기 힘든데...
진짜 첼시가 이딴 취급을 당하네
쓰레기
🖕
처음부터 가족과 함께하고 싶다를 밀고 가던가 할듯말듯 이게뭐야 인터뷰도 뭐같이하고 쿠가 좋아서 응원하는 팬들은 생각도 안하는건가
이딴 새끼 때문에 최고 레전드 체흐를 라이벌 구단에 팔은건가
파쿠 ㅋㅋㅋㅋㅋ
개노답인게 재계약 긍정적으로 검토한다고 하고 아자르랑 같이 남을 것 처럼 언플하더니 태세전환하는게 너무 역겨움
이런애를 2군에 쳐박는것도 아까움 그 자리를 유스를 워해 주는게 낫지
진짜 월클 키퍼 데려와서 who르투아? 만들고 싶은데 돈도 없고 매물인 선수도 없음 ㅠㅠ
대다나다...
인터뷰만 안해도 중간은 갔을거
이런 선수는 팬들이 얼마나 싫어할까
현재까지의 과정만 보면 캠벨이랑 비슷 여기서 라이벌로 FA 이적하면 ㄷㄷ
인간말종임
정말 나쁘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