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땜시 생긴 일
한 여자가 남편 거시기가 시원치 않아,
비아그라를 구입하여 그 약을 먹게 했다.
남편도 신이나서 그 약을 아무런 처방도 받지도 않은 채
먹고 모처럼 임무를 완수할 수 있었다.
그런데 그남자가 며칠후에 그만 저 세상으로 가고 말았다.
그러자 아내는 울며불며 대성통곡을 하면서
"아이고, 아이고, 세상에 이럴수가 있느냐" 하면서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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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놈 살려놓았더니 산놈이 죽어버릴줄이야~~~
아이구~~내 팔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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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모님
어떤 주부가
춤을 열심히 배워서
드디어 카바레에 가서
춤을 추게 되었다.
그동안 집에서
혼자 연습하다가
남자 파트너에 안겨서
춤을 추다보니
긴장이 되어서
자꾸 스텝이 꼬였다.
남자 파트너가
귀에 대고
"긴장하셨어요?"라고 했더니~
주부가 대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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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30포기 했어요"
ㅋㅋㅋ😆😆😆😆

첫댓글 우리도 30포기 했는데...ㅎㅎㅎ
후후 껄껄 아이구 그렇게 몸에 좋은 보약도 맞는사람 있고
맞지 않는 사람있다는데 미리 좀 알고 먹었으면 변을 당하지
않았을텐데 안타깝네요 --쯔쯔 쯔쯔쯔----
재미흥미 유머 감사합니다 유쾌한 수요일 되세요
핫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한바탕 웃고 나갑니다
어지간이 긴장했군 김장으로 들렸으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