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농사꾼님 의감자한박스가 오늘로끝
손질한감자 당근 브르콜리
제가 잘 사용하는. 쥬서기이용
물로나온것은 10분정도 놓았다가.
녹말이 갈아 앉으면. 꺼내요
따로 전분가루. 넣지 않아도
충분히 뭉쳐져요
동글동글. 옹심이 한판 만들어 얼 리는 동안
두툼하게 감자전. 구워요
초간장하고 꾹 찍어 먹으면
겉바속촉
쫀득하고 고소한 감자전이 완성
먹고 돌아서도 또 먹어요
옹심이는 얼려 비상식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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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감자옹심이랑감자전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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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1 06:2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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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자전 노릇노릇 겉바속촉 맛나겠어요.
옹심이 얼려두었다가
곧 시원한 옹심이국으로 선보이겠지요.
공주님 수고많으셨어요 ^^
공주님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쉬지 않고 일만 하시는 것 아닌지 많은 요리도 힘든 요리도 척척 그나마 기계의 힘을 빌려 맛나게 만드시니 조금 수월하게 세알정도 먹고 싶네요 ^^
요 주서기 요물이네요.
소형가전도 잘 이용하는 공주님 알뜰살뜰 살림꾼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