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황후 #진령군
: 모래와 겨가 섞인 쌀포대를 받아든 조선의 병사들은 분노하여 당시 집권 세력인 외척 민씨 일문과 고관 대작들의 자택은 물론 궁궐을 기습하기에 이른다.
: 군란을 피해 도착한 마을에서 어느 무당을 만난 명성황후..
: 무당은 당시 임오군란을 수습하고 2차 정권을 수립한 대원군의 실각을 예고하는데..
: 얼마 뒤 청나라 군사들로 하여금 텐진으로 납치된 대원군이 실각하고, 명성황후는 다시 궁궐로 복귀한다.
: 어려운 시기 마음을 위로한 이에게 어느 정도의 돈을 쥐여주는 거야 그렇다 쳐도
: 명성황후는 그 무당을 궁으로 데리고 들어갔고
: 그 무당에게 왕실 종친이나 나라의 공신에게나 내릴 수 있는 작호인 '군'의 칭호를 내린다.
: 이에 더해 일자무식이던 진령군의 아들에게까지 관직을 내린 명성황후..
= (쌀 1섬 + 1,000냥 + 무명 1필) × 12,000봉
: 명성황후는 무당 진령군의 말에 따르며 이후 11년 동안 국고를 탕진한다.+ 이렇게 탕진할 돈을 마련한 방법
출처 : https://youtu.be/gNwv1ZOOzfc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이냥생은처음이라
첫댓글 민비
어라 이거..
이 글은 역사글입니다..읍읍
이야
내가 조선의 국모다. ㅈㄹ.
엥...?
이 글은 역사글입니다.
음…
조선말기 권력다툼 구도가 세도정치 민비 vs 수구꼴통 흥선대원군이었으니... 어차피 누가 실권잡든 망조였던...
어어?
역시는 반복된다 ㄷㄷㄷ 아오 빡쳐
역사를 통해 현재를 본다
역사는 반복된다
요새 윤석열, 김건희 보면 고종&민비 역사 생각났음.
민비
비슷한데ㅋㅋㅋㅋ?
저기는 대체 왜 이렇게 무속신앙에 미쳐있지 ㄷㄷ
그넘의 무속인은...
엥 이거 완전 ㄱㅎ 아니냐?
어?씌뱌.. 내가 많이 보던건데 요새?
역사는 반복
첫댓글 민비
어라 이거..
이 글은 역사글입니다..읍읍
이야
내가 조선의 국모다. ㅈㄹ.
엥...?
이 글은 역사글입니다.
음…
조선말기 권력다툼 구도가 세도정치 민비 vs 수구꼴통 흥선대원군이었으니... 어차피 누가 실권잡든 망조였던...
어어?
역시는 반복된다 ㄷㄷㄷ 아오 빡쳐
역사를 통해 현재를 본다
역사는 반복된다
요새 윤석열, 김건희 보면 고종&민비 역사 생각났음.
민비
비슷한데ㅋㅋㅋㅋ?
저기는 대체 왜 이렇게 무속신앙에 미쳐있지 ㄷㄷ
그넘의 무속인은...
엥 이거 완전 ㄱㅎ 아니냐?
어?씌뱌.. 내가 많이 보던건데 요새?
역사는 반복